전국교회여! 일어나라!
총신대 전 구성원 총궐기집회
“세상 법을 악용하여 하나님의 법을 부정하고 온작 부정과 불의를 행하는 세력들이 하나님의 선지동산을 더 이상 유린하지 못하도록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향해 외치고자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젊음을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열정을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헌신을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간절함을 선포하는 영광의 자리에 함께 합시다.
김영우와 재단이사들과 부역교수 퇴진을 위한
총신대 신대원 대학원 학부모 교수 직원 동문 그리고 한국교회 성도들 총궐기 집회가 3월 26일(월) 오후 2시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에덴동산에서 모인다.
이는 최근 교육부가 총신사태, 학내분규로 인해 학사운영이 파행으로 치닫자, 3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1차 조사를 실시했다. 그리고 이 조사를 28일(수)까지 연장하는 와중에 갖는 총궐기 집회이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60:1)
총신대학교는 명신홍 목사의 헌신과 백남조 장로의 부지헌금으로 오늘날의 사당동 총신대학교가 기틀이 마련됐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특히 총신대학교 운영에서 장로들이 밀려나기 시작했다. 그러므로 오늘날 총신대 사태는 총회 정치와 총신대 운영에서 장로들을 제쳐놓고 목사들의 긴 정치 놀음에서 비롯됐다. 그 결과, 오늘날의 사태를 불러왔다. 그러므로 총회의 지시를 거부한 총신대 사유화에 대해 전국 장로들도 일어나야 한다.
그러나 전국의 많은 장로들이 총신대가 어디로 갈 것인지, 어떻게 해결될지 묻는 이가 많다. 그러나 제대로 된 해결책이 없는 가운데 장로들의 침묵이 긴 이유도 여기에 있다.
총회와 총신대학교는 3만 여 명의 목사들만의 것이 아니다. 특히 1인 절대 총장과 15인 부역이사들 그리고 일부 부역 교수들만의 것이 아니다. 이제 전국 3만 5천 여 명의 장로들이여! 외쳐라! 300만 성도들은 일어나 외쳐라! 대한민국의 미투처럼, 미국의 총기반대처럼, 일본의 아베 반대처럼! 일어나! 빛을 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