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회 임원세미나
영광대교회 김용대 목사
목사보다 더 교회를 사랑하고 모든 교회 일에 앞장서는 장로가 시무하는 영광대교회 김용대 목사가 전한 “장로의 바람직한 헌신“(삼상6:10-16)은 “벧세메스로 가는 소가 주는 교훈”이다. “이스라엘은 법궤 중심이다. 그러므로 1) 장로의 바람직한 헌신은 수레를 메어야 한다. 수레는 교회를 상징한다. 교회와 함께 하는 암소 같이 돼야 한다. 그런데 교회 안의 실업자가 많다. 직분 맡으면 모든 일에 손을 놓는다. 교회일은 공적인 자리이고, 교회의 일은 교회가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이다. 주님의 일에 참여해야 한다. 우리는 별 일 있어도 교회와 함께 해야 한다. 2) 좌우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헌신에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어미 소가 송아지를 떼어놓는 것처럼 육적인 세상일에 현혹되거나 마귀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헌신에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큰 복을 주셨다. 3) 번제물이 되어야 한다. 법궤를 메고 벧세메스에 도착한 소는 번제물이 되는 온전하게 헌신했다. 온전한 헌신은 자기 자신을 죽이고 사라지는 온전한 드림이다. 헌신에는 복이 있다. 미국 강변교회에 68개의 종(종)이 있다. 그 종은 소망을 잃은 자들에게 구원의 소망을 주었다. 그리고 그 종을 헌신한 그 자손들에게 큰 복을 주었다. 사도들부터 지금 위대한 목회자들은 온전히 끝까지 자신을 헌신했다.“ 김용대 목사는 완벽하게 곽 잡힌 외모와 목소리를 가졌지만 자신의 약점도 털어놓는가 하며, 장로 없이 목회를 못한다며 솔직한 차세대 지도자이다. 언제나 영광대교회는 호남의 맛있는 모시떡과 밑바찬을 제공해 임원들을 즐겁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