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임원회 지시 따라 경상노회 제187회 제3차 임시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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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지시 따라 경상노회 제187회 제3차 임시회 가져

기사입력 2018.03.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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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지시 따라
경상노회187회 제3차 임시회 가져
최인수 목사 외 8인 원인무효 처리
이탈자 처리(합의)는 노회장에게 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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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노회(노회장 김성두 목사)는 목사회원 48, 장로 총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7회 제3차 임시회를 319() 오전 11시 창원혜성교회(김두근 목사)에서 가졌다. 임시회는 총회 임원회가 2018222() 보낸 본부 제102-522호 공문에 의거한 최인수 씨 외 8인의 경상노회에 대한 소원환부처리의 건을 회원 만장일치(기권 1)로 받고 더 아름답고 거룩한 노회가 되기를 소망했다.
 
 
이번 경상노회 임시회는 총회 임원회의 뜻을 따르고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회원은 혼란 상황에서 정치를 안 하는 것이 가장 정치를 잘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임시회 안건 외 이탈자 15인과 협의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 여부로 논란을 일었다. 그리고 이탈자 중 한 목사가 시무하는 S교회 갈등이 매 주일마다 쌍방이 멱살을 잡는 심각한 상황임을 보고했다. 임시회가 마친 후 봄 정기회 준비를 위해 서머나교회에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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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 이원평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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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새누리교회 김봉중 장로


한편 제1부 예배설교는 노회장 김성두 목사가 전했다. “노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지난 1년 동안 유례없는 고난을 받았다. 고난의 색깔은 다양해서 힘겨웠다. 그러나 그 고난을 통해 노회와 교회가 더 든든히 서가고 아름답게 서 가기 위한 필수다. 고난이 클수록 그 유익도 커다.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고, 또 우리는 고난 받기 위한 존재이다. 노회가 어려울 때 수고 많았다. 임원들을 믿고 따라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멋진 노회, 노회원이 춤추는 노회가 되기를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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