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첫 번째 연사는 소위 ‘총총출신’ 울산남교회 남송현 목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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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연사는 소위 ‘총총출신’ 울산남교회 남송현 목사였다.

기사입력 2018.03.3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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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오후 2시 총신대학교 전 구성원들이 모여 무인가 총장 김영우 목사와 재단이사, 부역 교수와 부역 직원들을 향해 외치고 또 기도했다. 이날 총신대학교와 신학대학원 교수, 학새과 학부모 그리고 직원과 동문, 성도들까지 모두 500여 명이 모여 총신대학교 회복을 위해 총궐기했다.
 
첫 번째 연사는 소위 총총출신울산남교회 남송현 목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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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목사는 현재 총신대학교가 처한 상황에 대해 사관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졸업장은 있지만 군인이 될 수 없는 이상한 학교가 되고 말았습니다.“라면서 이에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은 수업 거부를 결의하고, 201712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201814, 총회는 실행위원회를 개최하여 총신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결의를 했습니다. 총신대학교총동창회도 총신대학교정상화대책위원회를 구성했고 총학생회와 운영위원회가 온몸을 던져 총신대학교 지킴이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집에 강도가 들어와 물건들을 강탈하고 가족들의 생명까지 위협하면 남은 가족들은 반드시 그 강도를 제압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마음으로 학생들이 선한 싸움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희생을 다하고 있습니다.
총회 차원에서는 총회 임원회, 운영이사회, 총동창회, 교수협의회, 총신대학교 총학생화와 신학대학원비상대책위원회 등 총회 내 모든 총신대학교 관련 기관들이 함께 하는 범교단적 차원의 총신대학교정상화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김영우 씨와 재단이사회에 부역하는 직원들은 학교를 정상화시키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학생들을 폭도로 호도하고, 거짓과 기만으로 학생들을 선동하여 학생들의 분열을 꾀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불법과 전횡이 드러나지 않기 위해 발버둥을 처 왔습니다. 심지어 재단이사들과 감사가 쇠파이프와 햄머로 무장한 용역과 함께 학교에 진입해 학생들을 폭행하는 사건까지 일어났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교육부의 개입이 시작됐고, 교육부의 실태 조사를 한 주간도 부족해 3일 더 연장하는 상황에 이르게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총신대학교 정상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던 학생, 교수 그리고 직원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성도들까지 조속히 총신대학교가 정상화되기를 원해 이 자리에 함께 모이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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