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주노회장로회 제25회 회장 강성규장로 선출
광주성지교회 강성규 장로가 남광주노회장로회 제25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남광주노회장로회 제25회 정기총회가 17개 교회, 회원 5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17일(토) 오후 7시 광주서지교회(이재환 목사)에서 개최되어 명예회장 문은주 장로. 회장 강성규 장로. 부회장 임호근 장로, 김균수 장로, 박규석 장로. 총무 김병식 장로. 서기 박형원 장로. 회의록서기 박영종 장로. 감사 김용범 장로, 최규상 장로. 조기관 장로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제25회 회장 강성규 장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제25회 장로회는 실무임원들과 호흡을 잘 마추고 나가겠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회원들을 섬기어 마음이 넉넉한 남광주장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1부 예배는 부회장 강성규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부회장 임오근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박형원 장로, 설교는 광주성지교회 이재환 목사가 전했다(피로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행20:28). 예배는 노회장 최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축하시간에는 광주지역장로회 황용택 장로, 민형배 광산구청장, 조찬기도회 회장 김경천 회장, 증경회장 최성규 장로 축사가 있었다.
<광주전남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