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주장로회와 전남제일장로회“전남제일노회장로회”로 합병
초대회장 오광춘 장로
서광주노회와 전남제일노회가 합병함에 따라 두 장로회도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11월(주일) 오후 7시 광주중앙교회(한기승 목사)에서 합병예배를 갖고 명칭을 전남제일노회장로회로 정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초대회장 오광춘 장로(영광대)는 “이 생명 다해 전남제일노회장로회가 호남에서 제일가는 장로회가 되도록 임원들과 함께 힘써 일하겠다.”고 말했다.
새 임원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 장준섭 장로(담양금성)와 서현기 장로(광주중앙). 회장 오광춘 장로(영광대). 수석부회장 박민규(담양중앙). 총무 성강석 장로(영광염산).서기 김철진 장로(영광대). 회의록서기 이승선 장로(광주성광). 회계 김원응 장로(염산동부). 감사 고용태(광주중앙), 김길주(광주성림), 김명일(광주중앙), 박준화 장로(영광대)이다.
전국장로회 회장 강의창 장로는 창립 장로회 깃발을 전달하며 축하했다(사진). 이어 기독신문사 사장 남상훈 장로, 호남지역장로회 회장 이윤남 장로, 광주전남장로회 회장 이태홍 장로, 광주전남기독포럼 박요한 장로, 광주광역시초교파장로회 회장 심완구 장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광주 박경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