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동은교회 진수만 장로 제42회 전북지역장로회 회장으로 선출
전북지역장로회 제42회 회장으로 전주동은교회 진수만 장로가 선출됐다. 전북지역장로회 제42회 정기총회가 3월 24(토) 오전 11시 전주동은교회(서정수 목사)에서 개최되어 회장 진수만 장로(전주/동은). 수석부회장 박근우 장로(남전주/주사랑). 총무 김화중 장로(이리/북일). 서기 최형춘 장로(전서/신제일). 회의록서기 김삼주 장로(전북서/선교). 회계 손주상 장로(중전주/ 동부)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회장 진수만 장로는 “회원들의 친목도모에 진력을 다 하겠다.”고 짧게 밝혔다.
제1부 예배는 부회장 진수만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명예회장 김기수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김형곤 장로, 설교는 동은교회 서정수 목사가 전했다(하나님의 영광을 선포 하리라).
2부 축하순서는 격려사는 전국장로회 회장 강희창 장로와 호남지역장로회 회장 이윤남 장로, 축사는 기독신문사 사장 남상훈 장로와 전주노회장로회 회장 정채경 장로가 각각 맡았다. 그리고 전북지역장로회는 기독신문 사장 남상훈 장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전북 김종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