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전지역장로회 제38회 회장 정진석 장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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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장로회 제38회 회장 정진석 장로 선출

기사입력 2018.03.3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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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장로회 제38회 회장 정진석 장로 선출
                               총무 김옥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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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회장 정진석 장로(좌)와 제37회 회장 김용태 장로
 
 
대전중앙교회 정진석 장로가 대전지역노회장로회 제38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전노회, 동대전노회, 서대전노회장로회 3개 노회 장로회로 구성된 대전지역장로회 제38회 정기총회가 회원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329() 오전 11시 대전중앙교회(고석찬 목사)에서 갖고 명예회장 김용태 장로(), 회장 정진석 장로, 수석부회장 강병주 장로(서대전), 총무 김옥문 장로, 서기 박상옥 장로, 회의록서기 황석순 장로, 회계 최승호 장로를 선출하고 교회사랑, 대전사랑에 더 한층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38회 회장 정진석 장로는 37회 회장 김용태 장로는 불모지와 같은 대전지역 장로회를 일으켰다. 예수의 역사에 작은 섬김의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회중 앞에 서는 것보다 뒤에서 섬기는 것이 제 성격에 맞다. 그러나 1년 동안 대전지역, 중부지역 그리고 전국장로회를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회장 정진석 장로는 대전노회장로회, 중부지역장로회, 전국장로회에서 연합사업에 대한 많은 경험을 쌓았다. 굳건한 믿음과 탁월한 능력을 갖춘 정 장로는 대전지역장로회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시무하고 있는 대전중앙교회가 한때 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평안을 되찾는데 정 장로가 큰 몫을 했다고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1부 예배 설교는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가 전했다(오직 예수, 4:1-11). 김 목사는 설교에서 사탄은 로마의 압정에 굶주린 백성들을 떡으로 구원하라고 시험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사람이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물리쳤다. 이후 많은 사람들은 떡 때문에 예수께로 몰려왔다. 예수는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고 전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만이 우리의 영원한 생명, 모든 삶의 중보자, 만왕의 왕이다. 목회자로서 나눔의교회 성도들과 세 가지 약속을 했다. 1) 우리 교인들의 인생, 시간, 땀을 도둑질하지 않겠다. 2) 교회를 이용해서 나 자신의 영달을 추구하지 않겠다. 3) 성도들이 주는 것으로 먹고 살겠다고 약속했다. 그래서 교회에서 주는 생활비 중에서 사용하고 남은 것은 반납하고 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만이 나의 전부, 동기, 결과이다.”고 전했다. 예배찬양은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가 하나님을 높였다.
 
 
축하시간에서 격려는 전국장로회 증경회장 임해순 장로와 증경부총회장 박정하 장로 그리고 축하는 전국장로회 회장 강의창 장로와 중부지역장로회 회장 이정철 장로가 각각 맡았다. 함께 전국장로회 총무 김경환 장로와 전국남전도회 부회장 장영환 장로가 참석해 축하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에는 참석한 회원들에게 선물 100여 점을 추첨해서 나누었다. 설교자 김상윤 목사는 고급커피 50점 세트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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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시간, 대전중앙교회 300여 명의 기도하는 시니어(위원장 심상욱 장로, 부장 김경자 권사)가 모였다. 이날 특강은 가장제일교회 소종용 목사의 노년의 축복된 신앙생활을 강의했다. 시니어는 다음 주에 봄소퐁을 그리고 510일 시니어대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 부장 김경자 권사(사진)는 대전지역장로회 제38회 회장 정진석 장로의 부인이다.
 
<대전 김옥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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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신문 대전지역 기자 김옥문 장로가 대전지역장로회 총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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