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진리 안에서 행하자” 중부지역장로회 제13회 회원부부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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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안에서 행하자” 중부지역장로회 제13회 회원부부수련회

기사입력 2018.03.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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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안에서 행하자중부지역장로회 제13회 회원부부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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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장로회 회장 이정철 장로 부부
 
 
진리 안에서 행하자”(요삼3:3) 중부지역장로회(회장 이정철 장로) 13회 회원부부수련회가 326()부터 28()까지 충남 세종평화의동산(원장 피종진 목사)에서 있었다.
 
회장 이정철 장로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 대한민국은 동족끼리 총칼을 겨누고 북한은 핵으로 전쟁위협을 하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는 혼란스러운 가운데 청년 일자리는 날마다 줄어들고 빈부격차는 늘어나고 있다. 총회는 총신대학교 하나를 세우지 못하는 어려운 가운데 처해 있다. 교회는 성도수가 줄어들고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그런 가운데서도 대한민국을 복음의 전초기지로 세운 줄 알고 교회마다 무릎 꿇고 기도하는 성도들의 기도를 들을 줄 믿는다.”라고 말했다.
준비위원장 정진석 장로는 “3, 대내적으로 전쟁 위기에 놓은 대한민국이 장기 불황으로 경제는 침체의 늪을 빠지는 우울한 계절이다. 그러나 이번 수련회에 모인 우리 장로 부부들의 시도가, 봄기운을 타고 날아온 대화의 분위기가 화해와 공존의 시대로, 평화와 번영의 시대로, 복음으로 민족이 하나 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기도하고 사랑의 교제를 나눕시다.”라고 희망했다.
 
강사는 개회예배 부총회장 이승희 목사(제자입니까? 14:25-27), 그리스도의 제자 삼는 송내사랑의교회 박명배 목사(끊을 수 없는 사랑, 8:31-34), 생명나무목회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처치 플랜터가 되라, 4:9-12), 우리들교회 김호겸 목사(예수, 3:12-26), 세상의 가슴을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고석찬 목사(해방의 사역을 누리십시오, 8:1-2), 수원제일교회 김근영 목사(예수님의 공감능력으로 사역하라, 11:32-35), 대전신학교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만 졸업하고도 장로들과 성도들에게 존경받고 대전새미래교회를 부흥시키고 있는 양현식 목사(진리의 보물, 8:35-38), 교회 존재 이유에 더 집중하는 목회철학을 가진 남부전원교회박춘근 목사(은혜 의식의 섬김, 20:9-16), 온세계교회 김용택 목사(배후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2:1-10), 노인을 섬기며 다음 세대를 일구어가는 이 땅에 주님의 꽃동산을 꾸미는 김종준 목사(다음세대를 세우자, 2:10), 전용완 목사(다시 심장을 뛰게 하는 격려), 아산사랑의교회 윤익세 목사(수련회를 통한 나의 다짐! 11:23-27)이다.
 
첫날 저녁 은혜의 시간 설교는 박명배 목사가 전했다(끊을 수 없는 사랑, 8:31-34). “가장 확실한 미래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이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을 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끊임없이 대적하고 도전하고 방해하는 환난, 곤고, 박해, 기근, 적신, 위험, 칼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산을 옮길만한 믿음보다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우리의 신앙과 마음을 지켜는 것이다. 하나님이 급하게 역사하시는 일은 모든 것이 나에게 유익하다.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신 분이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다.“ 그리고 대전노회장로회와 서대전노회장로회 장로부부가 합창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장로들은 모일 때 기도한다. “북한선교를 위하여”(증경회장 임해순 장로) “교단과 총회를 위하여”(증경회장 한승철 장로, 증경회장 박동헌 장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증경회장 오홍근 장로, 증경회장 원영태 장로) “중부지역장로회 부부수련회를 위하여”(증경회장 천충길 장로) “세계선교와 GMS를 위하여”(대외협력특별위원장 신문엽 장로) “중부지역 노회와 교회를 위하여“(복지특별위원장 소유익 장로와 증경회장 황병호 장로) “중부지역장로회를 위하여”(문화특별위원장 박성두 장로) “교회를 섬기는 목사와 장로를 위하여”(증경회장 서청재 장로) 각각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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