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기도포럼
대표회장 안영로 목사 · 사무총장 조형국 장로
제103회 나라사랑기도포럼이 3월 24일(토) 오전 7시 광주 프라도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대표회장 안영로 목사, 사무총장 조형국 장로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나라사랑기도포럼은 11년 전 광주지역 목사와 장로들이 초교파적으로 모여 1) 대한민국을 살리고, 2) 광주를 살리고, 3)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고, 무엇보다도 4) 이 험난한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자는 정신으로 기도하고 있다. 나라사랑기도포럼은 3개 교단 대표 각 10인이 운영위원을 맡아 운영한다. 매달 4째 주 토요일 오전 7시에 모인다. 우리 교단 대표적인 인물은 증경총회장 최기채 목사와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가 고문이다.
사무총장 조형국 장로는 포럼 참석 6년 만에 예장합동 최초로 사무총장을 맡았다. “사무총장은 사무행정, 홍보와 재정을 총괄한다. 평신도로서 안에서는 교회를 섬기듯이 밖에서도 연합단체를 섬기겠다. 막중한 책임감으로 나라사랑기도포럼을 더욱 활성화하는데 목표를 두겠다. 앞선 선배들의 공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섬기겠다.” 사실 처음부터 조형국 장로가 사무총장에 물망에 올랐다. 그러나 다른 분이 사무총장에 적극 나서는 바람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임시총회 당일에 참석한 많은 목사 장로들의 성원을 입어 사무총장에 오를 수 있었다.
조형국 장로는 현재 기독신문 광주전남 서부지사장이다. 제36회 전국남전도회 서기를 역임하고 현재는 부회장이다. 그리고 광주전남남전도회 증경회장으로서 오직 전국남전도회 일에만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