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진중세례식 준비위원장 김대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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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세례식 준비위원장 김대규 장로

전국남전도회 진중세례식
기사입력 2018.04.0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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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남전도회 진중세례식
 
김대규 장로.jpg
 
 
27년 전 전국남전도회 증경회장 강대칠 장로의 인도로 지금까지 전국남전도회를 섬기고 있다. 지금까지 부회장과 임원을 15회나 지냈다. 그리고 지난 35회 전국남전도회 총무를 거쳐 34회 회계를 맡았다. 그리고 이번에 37회 전국남전도회 진중세례식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헌신할 준비를 마쳤다는 신호다.
저의 헌신의 목적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사명에 헌신하는 것이다. 35회 총무를 하면서 무려 5.000명에게 세례를 거행하는데 헌신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진중세례식 준비위원장으로서 4.700명에게 세례를 한다. 훈련병들이 어려운 훈련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야
군을 제대해서도 계속해서 하나님께 의지하고 교회에 출석할 수 있을 것이다.“
 
김대규 장로의 터전은 제주도이다. 제주도에서 유통사업과 특산품 제조업(감귤비누, 감귤폼클린징, 모가더나는삼푸), 제주특산쇼핑 운영과 관광버스 임대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감귤 농사를 2.000평이나 경작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세대 14대를 건축하고 분양할 계획이다. 그는 말한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교회를 세우기 위해 열심히 사업하고 있다.”
 
진중세례식은 전국남전도회 사업의 꽃이다. 전국남전도회는 당초 목사와 장로를 한 조로해서 전부 230조를 계획했지만, 200조는 무난히 달성하리라고 낙관하고 있다. 그런데도 준비위원장 김대규 장로는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지금 국내외 여러 상황이 힘들고 어려울 때이다. 그런데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생명구원에 참여해 주신 목사님, 장로님께 감사드린다. 참여하시는 분에게 부탁드릴 것은 이번 훈련병 진중세례식이 열매 맺고 꽃피어서 한국교회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새벽마다 기도해 달라.”
 
김대규 장로는 순수한 믿음 생활에 힘쓰는 인물이다. 그는 사업이 힘들 때마다 기도로 이겨냈다. 지금도 자기앞수표보다 당좌수표를 사용하면서 탄탄한 신용과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새벽마다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그 숱한 고비를 넘어가게 하셨다.
저를 직접 겪어보지 않고 저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 그러므로 주변에서 저에 대해서 평가는 것보다는 저와 한 번 만나면 제대로 된 평가를 해 주실 것이다.”면서 진중세례식을 준비하는 전국남전도회 100만 회원들에게 맡은 직분에 최선을 다해 힘을 합쳐 달려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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