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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군선교회 17번째로 경인지회 출범

지회장 김영남 목사 “시작이 반이 아니라 성공이다”
기사입력 2018.04.0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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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군선교회 17번째로 경인지회 출범
지회장 김영남 목사 시작이 반이 아니라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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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군선교회 경인지회 지회장 김영남 목사, 회장 이성택 목사 그리고 사무총장 최수용 장로이다. 

군 선교는 황금어장이기에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군 선교는 쏟아 부어도 남지 않지만 콩나물처럼 마음껏 물을 부어 달라. 경인지회 설립이 늦었지만 결코 늦지 않았다.“ 경인지회 설립예배에서 나온 말이다.
 
총회군선교회(대표회장 이성택 목사, 사무총장 최수용 장로) 경인지회(지회장 김영남 목사, 상임총무 김길수 목사)46() 오전 11시 부평 갈보리교회(신재국 목사)에서 설립됐다. 총회군선교회 17번째 경인지회는 사무총장 최수용 장로의 5년간 기도 응답이다. 이제 경인지역 교회가 그동안 가 보지 않은 이 길에 김영남 목사, 이성화 목사, 신재국 목사 그리고 김길수 목사가 나서서 한국교회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튼튼하게 만드는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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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장 김영남 목사는 자매들은 시집을 가봐야, 형제는 군대에 가야 그 신앙을 알 수 있다. 그만큼 남자에게서 있어서 군대가 중요하다. 한국교회 70%가 주일학교가 없는 상황에서 군 선교는 아주 중요하다. 한국교회 미래를 짊어질 수 있도록 큰 격려를 바란다.”면서 군선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이 자신감을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의 격려와 독려가 큰 힘과 자신감을 갖게 됐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시작은 곧 성공이다. 앞으로 인천 앞바다 서해5도를 지키는데 힘을 다하자. 노령화시대에서 젊은이 사역 중 군선교는 단순한 선교가 아니라 국방을 든든하게 한다는데 그 의미는 더욱 크다. 총회군선교회보다 더 열심히 앞장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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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 설교는 총회군선교회 회장 이성택 목사가 전했다(군 선교 합시다. 6:11-15). “인천 지역 교회의 잠재력은 대단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다. 심부름 잘 하자.”고 선포했다. 이어 상임회장 신재국 목사와 운영회장 이웅세 목사 그리고 회의록서기 고태일 목사가 참석자들과 함께 국가안보와 한미동맹 및 평화를 위하여” “총회와 총신대학교 발전과 교회부흥을 위하여” “육해공군과 해병대 복음화와 군목들의 사역을 위하여” “서해5도 방어능력과 무장을 위하여” “총회군선교회 경인지회 발전을 위하여각각 기도했다.
 
 
격려사는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는 경인지회 설립은 5년 동안 기도한 응답을 받았다.“,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는 우리는 핵은 없지만 하나님이 계시기에 안전하다.”고 그리고 새에덴교회 이철휘 장군은 인천은 인천상륙작전과 130년 선교사가 처음 발을 디딘 곳이다. 군 선교는 청년 선교의 마지막 보루이다.”라고 축사했다. 그리고 축사는 기독신문사 사장 남상훈 장로와 23년 만에 군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 등단한 예비역 해병대령 황성준 목사가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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