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강노회남전도회 제37회 회장 대한교회 오진환 장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서강노회남전도회 제37회 회장 대한교회 오진환 장로

기사입력 2018.04.07 21:1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서강노회남전도회 제37회 회장 대한교회 오진환 장로
 
 
합동교회언론회KakaoTalk_20180407_205602739.jpg
 
대한교회 오진환 장로가 서강노회남전도회 제37회 회장이 됐다. 작지만 강한 노회, 서강노회남전도회 정기총회가 47() 오후 6시 대한교회(윤영민 목사)에서 갖고 명예회장 박말용 장로(이루는), 회장 오진환 장로(대한), 선임부회장 고강현 집사(세계로), 총무 박종인 집사(대한), 서기 홍정기 집사(신월중부), 회의록서기 최창범 집사(이루는), 회계 이제우 집사(대한)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회장 이하 모든 실무임원이 집사로 구성한 점이 이채롭다.
 
 
회장 오진환 장로는 “36회기의 수고와 노고에 하나님께서 큰 은혜 주시기를 바란다. 우리의 수고와 헌신이 부족할지라도 그 부족함 때문에 더욱 주님을 믿고 주신 사명을 감당할 때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이 나타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강노회 부노회장 이성진 목사는 설교(주의 일에 헌신하라, 3:2-22)에서 하나님은 열심이 일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반응하시는 소극적이지 않다. 하나님은 큰 것을 준비하시고 그 백성에게 기도시키는 분이다. 하나님은 적극적이고 행동하신다. 하나님은 비판하는 자가 아니라 열심이 일하는 자를 사용하신다.”라고 전했다.
 
 
서강노회 전도부장 김성원 목사는 서강노회 목사들에게서 남전도회는 최고였다.”고 격려했다. 그리고 전국남전도회장 김상윤 장로는 서강노회는 전국남전도회 증경회장 이재천 장로와 염천권 장로 그리고 부회장 양호영 장로가 있어 큰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축하했다. 이에 서강노회장로회장 이영수 장로는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자.”고 바랬다.
 
 
자체 주요사업은 여섯 차례 순회헌신예배를 드렸는데 그 중 한 번은 여전도회와 함께 헌신예배를 드려서 미자립교회를 후원했다. 특히 6남매를 가진 교회 목사와 의족을 착용해야하는 한 사모를 섬겼다.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그리고 1월 육군 11사단 신교대 진중세례식에 집중하고 있다.
합동교회언론회KakaoTalk_20180407_205606248.jpg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