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노회남전도회 제37회 회장 대한교회 오진환 장로
대한교회 오진환 장로가 서강노회남전도회 제37회 회장이 됐다. 작지만 강한 노회, 서강노회남전도회 정기총회가 4월 7일(토) 오후 6시 대한교회(윤영민 목사)에서 갖고 명예회장 박말용 장로(이루는), 회장 오진환 장로(대한), 선임부회장 고강현 집사(세계로), 총무 박종인 집사(대한), 서기 홍정기 집사(신월중부), 회의록서기 최창범 집사(이루는), 회계 이제우 집사(대한)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회장 이하 모든 실무임원이 집사로 구성한 점이 이채롭다.
회장 오진환 장로는 “36회기의 수고와 노고에 하나님께서 큰 은혜 주시기를 바란다. 우리의 수고와 헌신이 부족할지라도 그 부족함 때문에 더욱 주님을 믿고 주신 사명을 감당할 때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이 나타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강노회 부노회장 이성진 목사는 설교(주의 일에 헌신하라, 막3:2-22)에서 “하나님은 열심이 일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반응하시는 소극적이지 않다. 하나님은 큰 것을 준비하시고 그 백성에게 기도시키는 분이다. 하나님은 적극적이고 행동하신다. 하나님은 비판하는 자가 아니라 열심이 일하는 자를 사용하신다.”라고 전했다.
서강노회 전도부장 김성원 목사는 “서강노회 목사들에게서 남전도회는 최고였다.”고 격려했다. 그리고 전국남전도회장 김상윤 장로는 “서강노회는 전국남전도회 증경회장 이재천 장로와 염천권 장로 그리고 부회장 양호영 장로가 있어 큰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축하했다. 이에 서강노회장로회장 이영수 장로는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자.”고 바랬다.
자체 주요사업은 여섯 차례 순회헌신예배를 드렸는데 그 중 한 번은 여전도회와 함께 헌신예배를 드려서 미자립교회를 후원했다. 특히 6남매를 가진 교회 목사와 의족을 착용해야하는 한 사모를 섬겼다.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그리고 1월 육군 11사단 신교대 진중세례식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