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노회 제142회 정기회
이단문제에 대한 총회적 차원의 대책 강구 헌의
순천노회 제142회 정기회가 150여 명의 목사 회원과 장로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4월 2일(월) 오후 6시부터 3일(화)까지 순천 염광교회(정은석 목사)교회에서 개최되어 노회장 유병철 목사(새에덴). 부노회장 장기주 목사(광양읍)와 김창곤 장로(구례중앙). 서기 유성구 목사(동광양). 회의록 서기 정현덕 목사(마산). 회계 조동호 장로(금당제일). 부회계 신중호 장로(태인제일)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이날 결의한 주요 헌의안은 1) 이단문제에 대한 총회적 차원의 대책 강구. 2) 그동안 세무서에서 임의로 각 지 교회에 잘못 발급한 고유 번호증에 의한 피해에 따른 총회적 차원의 보호대책이다.
<전남 임진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