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노회 제73회 정기회
양보와 화합으로 새 노회장 선출
노회장 이광호 목사
서강노회 제73회 정기회가 4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대광교회(정진호 목사)에서 갖고 노회장 이광호 목사(한길). 부노회장 차동진 목사(서울행복한)와 배영웅 장로(벧엘). 서기 윤영민 목사(대한). 회의록서기 최현강 목사(신월중부). 회계 최흥열 장로(대한)를 선출했다. 총회 목사 총대는 이광호, 이은철, 안영실, 윤영민 목사 그리고 장로 총대는 배영웅, 이재천, 허재호, 양호영 장로이다.
서강노회는 노회장이 공석인 가운데서 부노회장 이성진 목사가 제73회 노회장으로 선출돼야 했다. 그러나 8월 생일자로 정년이 도달하기에 노회장으로 오르지 못했다. 별 수 없이 증경노회장 중에서 노회장을 선출해야 하는데, 양보와 양보 끝에 이광호 목사가 제73회 노회장이 됐다.
한편 서강노회는 총회 헌법 개정 수의안 중에서 시무목사를 전임목사로 하는 개정안은 부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