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남전도회 제22회
회장 산돌교회 김근택 장로
광주 산돌교회 김근택 장로가 광주전남지역남전도회 제22회 회장이 됐다. 광주전남지역남전도회 제22회 정기총회가 4월 14일(토) 오전 11시 광주 산돌교회(정창수 목사)에서 갖고 명예회장 정종식 장로(무안), 회장 김근택 장로(전남), 수석부회장 김철진 장로(전남제일), 총무 서한영 장로(무안), 서기 임진국 장로(순천), 회의록서기 박광일 장로(무안), 회계 이경준 장로(함평) 그리고 감사 원태윤(빛고을), 홍춘희(함평), 심완구 장로(남광주)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제21회 회장 정종식 장로는 “‘네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하신 말씀으로 출발했지만 아쉬움이 많다. 그러나 미자립교회를 위한 전도대회를 통해 6개 교회를 후원하고 순회헌신예배를 통해 광주전남남전도회 위상을 새롭게 했다. 특히 호남남전도회와 전북남전도회 회원 간 친교를 통해서 기쁨과 활기가 넘치고 참여하고 싶은 연합회를 만들려고 노력했다. 앞으로도 더욱 복음사업에 열심히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제22회 회장 김근택 장로는 “모든 회원들이 선을 이루어 하나 되는데 힘쓰겠다. 전도대회를 통해 미자립교회 돕기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김근택 장로는 2012년 장로 장립을 받고 차량부장, 전도특공대장을 맡고 있다. 광주전남장로회 감사, 호남주교 부회장, 전남노회남전도회 수석부회장, 전남노회장로회 부회장, 전남노회주교 증경회장이다. 부인 이정순 권사 사이에 1남 1년을 두었다. 장녀 김아름(28세)은 한전에서 근무하고 있고 미혼이다. 장남 김영상(26세)은 백석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광주소망교회 전도사로 섬기고 있다. 청소년 전도에 뛰어난 김영상 전도사는 가는 교회마다 뜨거운 열정으로 터미널 현장 전도로 청소년을 부흥시키고 있어 하나님과 부친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1부 예배 설교는 장로에게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은 목사, 장로와 함께 목회하는 것이 좋다는 청사교회 백윤영 목사가 전했다(미움 받을 용기, 막10:29-30).
제2부 축하 시간에서 격려사는 전남노회장 이정철 목사, 전국남전도회 증경회장 신신우 장로, 광주전남남전도회 초대회장 김동석 장로 그리고 축사는 기독신문사장 남상훈 장로, 전국남전도회장 김상윤 장로, 전국장로회 명예회장 송병원 장로, 호남지역남전도회장 오광춘 장로가 각각 맡았다. 환영사는 전남노회남전도회장 이남준 집사가 맡았다.
한편 광주전남남전도회의 음악회와 함께 하는 미자립교회를 돕기 위한 전도대회를 아주 잘한다.
명예회장 정종식 장로와 회장 김근택 장로
가족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