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주노회 제25회 정기회
유아세례 개정안 부결
남광주노회(노회장 최근목사) 제25회 정기회가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에서 개최되어 제102회 총회 결의 헌법 개정안 중 유아세례 개정안은 부결시키고 다른 개정안은 모두 통과시켰다.
개선된 임원은 노회장 정판술 목사(건강한). 부노회장 이장현 목사와 이중기 장로. 서기 윤중근 목사. 부서기 임용섭 목사. 회의록서기 김장수 목사. 부회의록서기 양용식목사. 회계 강성규 장로. 부회계 이극 장로이다.
총회 총대는 정판술, 윤중근, 채규현, 김근임, 최근, 정장면 목사와 이중기, 강성규, 정국면, 양승호, 심완구, 김종진 장로이다. 그리고 총회실행위원 정판술 목사. GMS이사 김근임 목사, 광신대학교 이사 문제광 목사와 김정민 목사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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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회 모든 임원들을 회원 직접 투표로 선출했다. 이중에 목사 부노회장 선거가 치열했는데, 경합 끝에 4표 차이로 이장헌 목사가 당선됐다. 그 밖의 임원선거는 순조로웠다. 노회 탈퇴를 통보한 조규석 목사는 그 뜻을 받아 제명 처리했다
<광주전남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