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남전도회 제11차, 제12차 순회헌신예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전국남전도회 제11차, 제12차 순회헌신예배

기사입력 2018.04.17 20:1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전국남전도회 제11, 12차 순회헌신예배
 
전국남전도회(회장 김상윤 장로) 11, 12차 순회헌신예배를 잇달아 드렸다. 먼저 제11차 순회헌신예배는 48(주일) 오후430분 전북 익산의 대표적인 교회, 66년 전통의 북일교회(김익신 목사)에서 가졌다.
 
꾸미기_11차 헌신예배(익산북일교회).jpg
 
 
11차 순회헌신예배는  회장 김상윤 장로의 인도로 표어제창은 이리노회남전도회 회장 엄창용 집사, 기도는 부회장 임성철 장로, 성경봉독은 부총무 최병우 집사 그리고 설교는 남아프리카 김창길 선교사가 전했다(주님사랑 이웃사랑, 10:25-29). 예배특송은 전국남전도회 임역원들이 하나님을 찬양했다. 예배는 북일교회 김신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꾸미기_12차 헌신예배(수원화산교회).jpg
 
 
12차 순회헌신예배는 415(주일) 오후 3시 수원화산교회(이인기 목사 시무)에서 드려졌다. 역시 예배는 회장 김상윤 장로의 인도로 표어제창은 시화산노회남전도회 회장 장세경 장로, 기도는 부회장 박영수 장로, 성경봉독은 서수원2노회남전도회 회장 박윤화 장로, 설교는 전곡충현교회 육수복 목사가 전했다(두 종류의 삶). 육 목사는 설교에서 ““옛사람의 죄악된 삶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으로 살면서 삶의 열매를 맺는 행함이 있는 믿음이 돼야 하며 요셉처럼 정직과 진실이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특별히 말에 책임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하는데 1) 내가 말하는 게 사실인가! 2) 내가 하는 말이 덕이 될 수 있는가! 3) 꼭 내가 해야 할 말인가! 4) 내가 책임질 수 있는 말인가! 이 네 가지를 기억하라고 권면했다. 예배찬양은 하늘이열리고중창단이 하나님을 찬양했다. 예배는 화산교회 이인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