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남전도회 제11차, 제12차 순회헌신예배
전국남전도회(회장 김상윤 장로) 제11차, 제12차 순회헌신예배를 잇달아 드렸다. 먼저 제11차 순회헌신예배는 4월 8일(주일) 오후4시 30분 전북 익산의 대표적인 교회, 66년 전통의 북일교회(김익신 목사)에서 가졌다.
제11차 순회헌신예배는 회장 김상윤 장로의 인도로 표어제창은 이리노회남전도회 회장 엄창용 집사, 기도는 부회장 임성철 장로, 성경봉독은 부총무 최병우 집사 그리고 설교는 남아프리카 김창길 선교사가 전했다(주님사랑 이웃사랑, 눅10:25-29). 예배특송은 전국남전도회 임역원들이 하나님을 찬양했다. 예배는 북일교회 김신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12차 순회헌신예배는 4월 15일(주일) 오후 3시 수원화산교회(이인기 목사 시무)에서 드려졌다. 역시 예배는 회장 김상윤 장로의 인도로 표어제창은 시화산노회남전도회 회장 장세경 장로, 기도는 부회장 박영수 장로, 성경봉독은 서수원2노회남전도회 회장 박윤화 장로, 설교는 전곡충현교회 육수복 목사가 전했다(두 종류의 삶). 육 목사는 설교에서 ““옛사람의 죄악된 삶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으로 살면서 삶의 열매를 맺는 행함이 있는 믿음이 돼야 하며 요셉처럼 정직과 진실이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특별히 말에 책임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하는데 1) 내가 말하는 게 사실인가! 2) 내가 하는 말이 덕이 될 수 있는가! 3) 꼭 내가 해야 할 말인가! 4) 내가 책임질 수 있는 말인가! 이 네 가지를 기억하라”고 권면했다. 예배찬양은 ‘하늘이열리고중창단’이 하나님을 찬양했다. 예배는 화산교회 이인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