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세습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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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세습 반대한다

기사입력 2018.04.2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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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세습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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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 공동기자회견이 418() 서울 기독교회관에서 있었다.
 
예장연대는 건강한 교회를 위한 목회자 협의회’ ‘교회개혁 예장목회자 연대’ ‘명성교회 세습반대를 위한 신학생 연대’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 교수모임’ ‘명성교회 정상화 위원회’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 위원회’ ‘열린신학 바른목회 실천회’ ‘열린신학 바른목회 연구회’ ‘일하는 예수회’ ‘장신대신대원 목연과 학우회’ ‘장신대신대원 신학과 학우회’ ‘장신대총학생회’ ‘통합목회자연대’ ‘한국기독교사회발전협회14개 단체이다.
 
이들은
1) 총회 헌법을 위반한 명성교회 당회와 총회 재판국 판결을 공식적으로 불복 선언한 서울동남노회임원회를 총회 재판국에 정식으로 고발장을 제출한다.
 
2) 서울동남노회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한다. 서울동남노회 현 임원회는 모든 공무에서 즉시 손을 떼고 불밥적 집행을 중단하라.
 
3) 김하나 목사의 세습은 명백한 총회 헌법 위반이다. 김하나 목사 청빙결의 무효 소송에 대해 총회 재판국은 427일 신속하고 공정한 판결을 촉구한다.
 
4) 명성교회의 회개와 결단을 촉구한다. 총회 헌법은 세습을 금지하고 있다. 명성교회 앞날을 위해서라도 결단하라.
 
5) 김하나 목사의 자진 사임을 촉구한다.
 
그리고 예장연대의 신앙적 각오이다. 서울동남노회 424일 정기회에서 노회 정상화를 위한 적법한 새 임원회를 구성하라. 426일 사태 당사자들의 결단을 촉구하는 연합기도회를 기독교회관에서 오후 7시에 가진다. 427일 총회 재판국의 공정한 판결을 기대하며 425일부터 27일까지 릴레이 금식 기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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