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DEA협회 제32차 운영위원회
상반기 선교, 결산 보고
대한민국과 세계 한센인의 건강과 인권 그리고 하나님 나라 전파를 위해 전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한국IDEA협회(회장 정상권 장로)는 제32차 운영위원회를 4월 23일(월) 오전 11시 서울 진진바라에서 열고 상반기 선교사업과 결산 보고를 승인했다. 운영위원회는 23년 설립된 한국IDEA협회가 국제기구로 승인받는데 온 힘을 다한 역사적인 인물로 구성됐다. 그리고 한국IDEA협회는 동남아 7-8개국에 교회를 건축하고 계속해서 후원하고 관리해 왔다.
운영위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부 예배는 부회장 라도재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서광교회 양유종 목사, 성경봉독은 운영위원 이병득 장로, 설교는 성은교회 최민범 목사가 전했다(아름다움, 사35:1-10). 최 목사는 설교에서 “광야는 즐거워할 수 없는 땅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땅을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변화시키신다. 한국IDEA협회는 광야가 변하여 레바론으로 변화하는 역사가 있고, 전하는 복음으로 가는 곳곳마마 치유와 샤론의 은혜가 있기를 축복한다.”면서 “한국IDEA협회 사역을 듣고 가슴이 벅찼다. 회장 정상권 장로를 성은교회로 모셔서 직접 그 간증과 선교보고를 듣겠다.”라고 전했다. 광고는 상임부회장 안영칠 장로, 예배는 최민범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회의는 운영위원 이창원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회장 정상권 장로는 “힌두교의 나라 인도와 방글라데시에서 교회와 교회를 건축한 것은 한국IDEA협회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다. 특히 필리핀 산페드로 시장은 시청 홀을 내주어 한국IDEA협회 선교대회를 갖게 했다. 시장은 ‘필리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약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강하게 역사하셨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한국IDEA협회 회장 정상권 장로는 현재 전국원로장로회 회장이다. 오직 선교를 위해 대업을 맡았고 전국원로장로회를 선교하는 장로회로 이끌고 있다. 2017년 수석부회장 시절 원로장로 회원부부수련회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