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전새로남 행복마라톤 대회 개최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는 한국교회와 한국교회 부흥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한 제3회 대전새로남 행복 마라톤 대회가 4월 28일(토)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있었다. 참가자는 지역 국회의원, 기관장 그리고 마라톤 영웅 황영조와 이봉주 감독이 참여했다. 이어 전국에서 목사, 장로, 성도 그리고 대전시민 등 수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대회는 3km, 5km. 10km, Haif와 full 마라톤으로 진행됐다.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는 “대부분의 마라톤이 주일에 진행되기 때문에 성도들 참여 불가능했다. 때문에 성도들의 건강한 체력과 신앙 위해 마라톤을 토요일에 개최했다. 특히 교회와 지역사회와 소통에도 효과 만점이어서 이번에 3번째 개최했다. 마라톤 대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교회 성도가 달리면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었다. 그동안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던 주민들도 그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화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앞으로 한국교회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연합해서 지역과 교회가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대전 김옥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