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기독신문을 읽고】광진경찰서에 간 총회장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기독신문을 읽고】광진경찰서에 간 총회장

기사입력 2018.05.04 18:2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기독신문을 읽고
 
기독신문 201851일자(통권2470) 2총회장 음해행위 강력 대응이란 기사와 함께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광진경찰서에 도착한 사진을 냈다. 기독신문 인터넷판에는 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사진 두 장을 개재했다.
 
총회장이 김화경 목사를 검찰에 고소하기 위해 광진경찰서를 찾은 사진을 보고 답답함이 미여왔다. 그 광진경찰서 앞에 선 총회장의 사진에서, “총회장 음해행위 강력 대응의지보다는 알 수 없는 초라함이 읽었다. 그러므로 사진은 빼고 기사만 내보냈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한 교단의 총회장이, 소속 교단 목사의 의혹 제기에 억울하다며 직접 고소장을 들고 경찰서를 방문한 사진 기사에 측은함이 들었다. 자타 총회장 호위무사들은 이런 식으로 인도하거나 모셔서는 안 된다.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최성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