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소강석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키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소강석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키라!”

기사입력 2018.05.09 09:0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소강석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키라!”
 
합동교회언론회_DSC2962.JPG
 
55회 목사장로기도회 첫날 저녁집회가 전국에서 3000여명의 목사장로들이 충현교회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뜨겁게 진행됐다.
 
총회 회의록서기 장재덕목사(서문) 인도로 회계 서기영장로(대전남부) 기도, 김종철목사(큰빛)의 성경봉독에 이어 새에덴교회 관현악단과 300여명의 찬양대 찬양이 있었다. 주강사 소강석목사(새에덴)가 등단하여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키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다. 소 목사는 한국교회는 복음의 본질을 잃고 거룩함마저 빼앗겼으며, 반기독교적인 흐름으로 두 가지 큰 재난의 폭풍이 불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약한 태풍이 다른 자연현상과 만나 엄청난 파괴력을 갖게 되는 현상인 퍼펙트 스톰곧 한국교회를 엄습하고 있는 재난의 폭풍에 맞서기 위해서는 먼저 회개부터 해야 하며, 이어 거룩한 부흥을 사모하며 기도해야 하고, 거룩함의 능력을 회복하며, 그 거룩함의 능력을 사회적 영향력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소 목사는 오늘 기도회가 오순절에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소리와 마치 불의 혀 같은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켜 달라부르짖었다. 이에 전국 목사장로들은 큰 소리로 아멘!’했다.
 
이어 김상윤 장로(비전)의 헌금기도, 테너 박주옥목사와 바리톤 여현의 특송과 함께 화재로 소실된 5개 교회 재건을 위한 헌금순서가 있었다. 서기 권순웅목사(주다산)는 절망과 소망의 보고로 그간의 총신대사태를 구분하여 보고하면서 전국의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교육부를 사용하여 큰일을 하셨다며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강진상목사(평산)한국교회의 생명력 회복과 부흥을 위해서김진하목사(예수사랑)총신대학교와 교단 산하 신학교를 위해서간절히 기도했다. 예배는 증경총회장 장차남목사의 축도로 첫날 저녁집회를 마쳤다.
 
<전북 김종옥 기자>
합동교회언론회_DSC2900.JPG
 
합동교회언론회_DSC2904.JPG
 
합동교회언론회_DSC2907.JPG
 
합동교회언론회_DSC2909.JPG
 
합동교회언론회_DSC2911.JPG
 
합동교회언론회_DSC2917.JPG
 
합동교회언론회_DSC2926.JPG
 
합동교회언론회_DSC2927.JPG
 
합동교회언론회_DSC2944.JPG
 
합동교회언론회_DSC2947.JPG
 
합동교회언론회_DSC2962.JPG
 
합동교회언론회_DSC2990.JPG
 
합동교회언론회_DSC2999.JPG
 
합동교회언론회_DSC3019.JPG
 
합동교회언론회_DSC3025.JPG
 
합동교회언론회_DSC3029.JPG
 
합동교회언론회_DSC3036.JPG
 
합동교회언론회_DSC3049.JPG
 
합동교회언론회_DSC3055.JPG
 
합동교회언론회_DSC3065.JPG
 
합동교회언론회_DSC3075.JPG
 
합동교회언론회_DSC3077.JPG
 
합동교회언론회DSC_9919.JPG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