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장로회 제1회 회원부부수양회
광주전남지역장로회(회장 이태홍 장로) 제1회 부부수양회가 5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전남 곡성 로즈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개회예배는 회장 이태홍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명예회장 홍춘희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김원식 장로, 설교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전했다(오직 은혜, 요21:15-18). 소 목사는 설교에서 “시몬 베드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했지만 모든 것은 주님이 하신다. 내 신념과 의지가 아닌 주님의 사랑으로만 할 수 있다. 장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야하고 양보하며 사랑으로 섬기면 축복 받는다. 오직 은혜로 섬길 수 있는 장로가 되자.”고 전했다. 에배찬양은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가 하나님을 높였다. 예배 전 찬양은 황규승 목사의 인도로 회원부부들이 다 함께 찬양하며 은혜를 누렸다. 예배는 순천노회장 유병철 목사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축하시간은 총무 김철진 장로의 사회로 진행했다. 먼저 회장 이태홍 장로는 “먼 곳까지 오신 회원들을 환영한다. 첫 번째 실시하는 장로부부수련회를 잘 치룰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축사는 전국장로회 회장 강의창 장로, 기 신문사장 남상훈 장로 그리고 호남지역장로회 회장 이윤남 장로가 각각 축하했다.
특별강의는 광양동산교회 허길량 목사(교회를 만드는 이름들, 출1:1-5)와 문흥제일교회 맹연환 목사(산 제사로 드리라, 롬12:1-2)가 각각 강의했다.
구국기도회도 가졌다.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번영을 위해”(증경회장 원태윤 장로) “총회와 광주전남 18개 노회를 위해”(증경회장 박요한 장로) “장로회 회원의 자질 향상과 헌신을 위해”(증경회장 김재범 장로)가 각각 대표기도했다.
제2부에서 수련회에 참가한 노회별 소개가 있었다. 그리고 행운권 추첨과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최고의 경품은 TV 2대였다.
폐회예배 설교는 중앙장로교회 고상석 목사(겸손한자의 회복과 패역한자의 멸망, 사29:15-21)가 전했다. 예배찬양은 목포제일노회장로회가 하나님을 노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