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울경남교직자 제28대 대표회장 부산 세광교회 황재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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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남교직자 제28대 대표회장 부산 세광교회 황재열 목사

기사입력 2018.05.3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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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남교직자 제28대 대표회장 부산 세광교회 황재열 목사
 
 
꾸미기_부울경교직자.JPG
 사진은 황재열 목사와 오해영 사모이다


 
부산 세광교회 황재열 목사가 부산울산경남교직자협의회 제28대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부산울산경남교직자협의회 제28회 정기총회가 521() 오전 11시 부산 괴정중앙교회(문상무 목사)에서 갖고 임원을 개선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부산 세광교회 황재열 목사는 경북 청송 부남면 구천동 828에서 출생했다. 고등학교 때까지 태권도 경북대표로 활동했다. 그러다 폐병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주님의 부름을 받아 선지동산에 올랐다. 황 목사는 위로 두 분의 형님이 계시는데, 큰형님은 대구서현교회 황재찬 장로이고 둘째 형님은 대구지구촌교회 황재관 장로이다.
충현교회 김창인 목사와 함께 1987년부터 지금까지 북한선교통일훈련원(이사장 김창인 목사)을 섬겼고, 지금은 한민족세계선교원(이사장 조준상 목사)을 섬기고 있다. 사실 황 목사는 우리 교단 숨은 통일과 북한 선교 전문가이다. 영남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한 황재열 목사가 고신대학교 대학원에서 북한선교전략논문을 쓰기도 했다. 또 한국기독교군선교회 부산지회장으로 3년째 봉사하면서 군 선교는 물론 교도소 선교에 까지 힘을 다하고 있다. 부흥사이기도 한 황재열 목사는 현재 총회교육부(부장 정창수 목사) 서기로 섬기는 총회 마당발이기도 하다. 그리고 대학교에서 10년 동안 후학을 가르친 교육자이기도 하다.
회장 황재열 목사는 부울경교직자회는 앞으로 전도집회를 비롯해서 미자립교회 자녀 장학금, 홀사모위로회 그리고 목회자특별세미나와 사모초청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1부 예배는 대표회장 김유식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상임회장 곽병오 장로, 성경봉독은 부회의록서기 김재관 목사, 설교는 울산대암교회 배광식 목사가 전했다(삶의 모양을 만들자, 1:1-3). 배 목사는 설교에서 사역자는 피상성을 경계해야 한다. 땀과 눈물을 흘리지 않고 적당히 하는 것은 반드시 어려운 결과를 맞이한다. 사역자는 수용성을 가져야 한다. 새로운 생각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글을 모르는 것이 문맹이 아니라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21세기의 문맹이다. 그리고 사역자의 자신의 영혼 즉 영적상태를 다듬어야 한다. 요나는 편협적인 민족성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했다. 사명자는 사명과 영적으로 다듬어져야 한다. 사역자는 날마다 다듬어져야 한다.”라고 전했다. 축사는 증경회장 김준태 목사, 격려사는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가 맡았다. 환영사는 부산노회 노회장 이준우 목사가 참석자들을 반겼다. 예배는 명예회장 서광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날 주목 받은 외부 축하객들이 많이 있었다. 부총회장 예비 후보 강의창 장로, 서병호 장로, 강태구 목사, 김종준 목사, 민찬기 목사 그리고 부서기 예비 후보 김용대 목사, 이형만 목사, 정창수 목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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