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협의회 제45회 회장 이재복목사
전남북, 제주지역을 포함 35노회로 구성된 호남협의회 제45회 정기총회가 280여 명의 목사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17일(목) 오전 11시 전주초청교회(이기봉목사)에서 열고 제45회 회장 이재복목사(진안읍)를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명예회장 정현택 목사, 회장 이재복 목사, 부회장 김용희 목사와 원태윤 장로 그리고·정상영 장로, 서기 이기봉 목사, 부서기 서만종 목사, 회의록서기 하재삼 목사, 부회의록서기 노갑춘 목사, 회계 김영식 장로, 부회계 홍춘희 장로, 총무 이정연 목사가 선출됐다. 감사는 설안선 목사, 김홍기 목사, 조부영 목사가 선임됐다.
제45회 회장 이재복 목사는“지역교회의 친목을 다지며 지역복음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제1부 예배는 회장 정현택목사(광주팔복교회)의 인도로 기도는 부회장 김삼주 장로, 성경봉독은 회의록서기 서만종 목사, 설교는 증경회장 윤희원목사가 전했다(장터의 기독교). 예배찬양은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가 하나님을 찬양했다. 예배는 증경회장 김광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축하순서에서 환영사는 동전주노회장 백병람 목사, 축사는 증경회장 손범성 목사와 총회 전 서기 서현수 목사가 각각 맡았다.
<전북 김종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