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고현교회 설립 112주년 기념 임직·취임·추대·근속 감사예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고현교회 설립 112주년 기념 임직·취임·추대·근속 감사예배

기사입력 2018.06.19 16:2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고현교회 설립 112주년 기념 임직·취임·추대·근속 감사예배
 
꾸미기_고현303.jpg
 
 
112년 전 전북 익산 첫 번째로 세워진 고현교회(최창훈 목사)설립 112년 주년 기념 임직, 취임, 추대, 근속 감사예배가 62() 오후 2시에 있었다. 1906년 설립된 고현교회는 지난 112년 동안 익산 지역에 6개 교회를 분립하여 익산의 어머니교회로서 영적사명을 감당해 왔다.
 
임직식에서 류희성 장로가 장립됐고, 김복진 씨 외 9명이 시무집사로 세워졌고, 김혜영 씨 외 41명이 권사로 취임했다. 그리고 김인규 씨 외 12명을 명예권사로 추대하면서 총 77명의 일꾼을 세워졌다. 임직자 대표로 답사에 나선 류희성 장로는 한 알의 밀알처럼 헌신하여 담임 목사와 더불어 영혼구역 사역에 동역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고현교회는 교회설립 112년을 기념하여 담임 최창훈 목사 26년 근속과 조환구 장로 30년 근속 그리고 문상근 장로 22년 근속기념 축하순서도 가졌다. 담임 최창훈 목사는 지난 112년 동안 고현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사랑과 치유의 공동체로 귀하게 쓰임 받는 교회와 임직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환구 장로는 담임목사, 은퇴장로, 시무장로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그동안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을 함께 찬양합시다.”라며 즉석찬양을 인도하기도 했다.
 
한편 감사예배는 최창훈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황해익 목사(만석), 성경봉독은 곽상호 목사(성광), 설교는 천광교회 안홍대 목사가 전했다(푯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일꾼)>
 
<전북 김종옥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