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교회를 가다】 광주대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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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가다】 광주대성교회

기사입력 2018.06.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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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가다광주대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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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존경합니다” 54년 광주대성교회 2018년은 기도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새 예배당을 건축하자”(4:6)며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광주대성교회 2018년은 새 예배당 건축의 해이다.
 
예배기도는 정덕봉 장로가 맡았다. “주여. 말씀을 전하는 민남기 목사에게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혀주소서. 우리에게 성령 충만을 주셔서 어떤 말씀을 주시더라고 깨닫게 해 주소서. 말씀을 통해 우리가 새로운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사용해 주소서. 교회는 큰 뜻과 계획을 품고 있나이다. 그러나 우리는 연약하오니 큰 힘을 주소서. 먼저 건축을 위한 설계도를 주소서.“ 정덕봉 장로의 뜨거운 기도에 많은 성도들이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 특히 할렐루야 찬양대의 뜨겁고 밝은 찬양과 아멘 소리가 예배당에 크게 울렸다.
 
민남기 목사는 양 떼를 돌보는 목자처럼, 33:10-16“를 전했다. “절망은 무신론이다.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을 전했다. 예루살렘 성은 무너지고 시드기야 왕은 포로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그 포로에서 돌아오고 예루살렘 성전 예배는 회복될 것이라는 계시가 주어졌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예언은 멸망과 회복을 약속하셨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믿었다. 회복 후에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가 나서 공평과 정의를 실행할 것이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에서, 예루살렘을 회복하여 주의 백성을 다스린다. 마침내 예루살렘은 새 언약의 백성들이 서고, 마침내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하나님의 의로움이 드러난다. 하나님은 목자처럼 자기 백성을 돌아보신다. 그 하나님을 소망하며 즐거워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소원한다.” 만남기 목사는 남북 평화와 화해시대를 맞이하여 북한과 북한 주민에게도 회복이 일어나기를 외쳤다.
 
예배는 전통적이었다. 설교 전에 교회 소식을 전했고, 헌금기도도 했다. 헌금기도는 성도들의 이름과 기도제목 그리고 감사제목을 함께 나누었다. 이날 오후예배는 세계선교대회 헌신예배를 가졌다. 강사는 볼리비아 이건화 선교사이다. 특히 조형국 장로(정여옥 권사)가 주일 점심을 섬겼다. 조형국 장로는 장남이 베트남 현지 회사 LG디스플레이에서 1년간 근무하다가 귀국한 기쁨으로 주일점심을 제공했다. 6.13지방 선거에 광주대성교회 김애정 집사가 광주시의원으로 출마했다고 광고했다. 102회 총회 군목부장으로 섬기고 있는 민남기 목사는 총회군목수양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고 보고했다. 광주대성교회는 시무장로 5, 원로장로 2, 은퇴장로 3명으로 복된 교회이다. 파송선교사는 터기의 황종한 선교사와 김수미 선교사 그리고 협력선교는, 캄보디 (김상균 선교사와 인도네시아 김형겸 선교사를 섬기고 있다. 그리고 국내는 정순교회와 CBS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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