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주노회 장로회 건강세미나 개최
“건강한 몸 건강하게 지키자”
남광주노회장로회(회장 강성규 장로) 건강세미나가 6월 9일(토) 저녁 6시 광주 로머스파크 오피스텔 모델하우스에서 있었다. 강사는 수지침의 대가 광주 나눔의교회 윤준근 목사이다. 두산백과사전에 수지침의 원래 명칭은 고려수지침술(高麗手指鍼術)이다. 특징은 손바닥과 손가락에 몸 전신에 해당하는 부위가 있어서 일단 질병이 발생하면 그 해당되는 손 부위에서 여러 가지의 반응점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 반응점을 자극하면 내장반사(內臟反射)를 일으켜서 질병을 치료하는 원리이다. 또 손에는 14개의 기맥(氣脈)에서는 오장육부의 기능을 조절시켜주기도 한다. 그 기맥을 자극하면 해당 장부의 질병을 치료하는 원리이다. 그러므로 가장 완벽한 치료 효과가 있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따라서 윤준근 목사는 “수지침술로 질병을 치료하는 범위는 매우 넓습니다. 난치·불치·전염병·암·고질악성병을 제외한 신경성과 단순한 질병치료에는 매우 우수한 효과가 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연일 북미회담이 주요 뉴스로 관심을 끌고 있어 미세먼지와 같이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이슈는 관심을 떨어트리고 있는 가운데 남광주노회장로회가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장로부부 및 교인들을 대상으로 초청하여 수지침을 활용한 건강지키기 세미나를 주관한 아름다운 헌신에 참석자 180여명은 칭찬과 박수를 보냈다. 특히 윤준근 목사의 건강강의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열강을 해 자주 건강세미나가 있었으면 한다고 참석자들은 말했다.
<광주전남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