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일교회 선교바자회
북일교회 선교바자회가 6월 2일(토) 대구 북일교회(서석수 목사)에서 있었다. 북일교회 세계선교회 회장 정시호 장로는 “선교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고 교회의 핵심사역은 생명 살리는 것이다. 2018년 북일교회 세계선교회를 맡으면서 가장 소망하는 것은 온 교회 성도들이 선교에 동참하는 것이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온 성도들이 선교라는 이름하에 한마음으로 즐겁게 모두가 최선을 다해줘서 감동의 하루였다.”고 말했다.
선교바자회 수입금은 오는 7월과 8월에 있을 태국과 키르기스스탄의 단기선교팀 항공비 지원과 사역비로 전액 사용된다.
북일교회 선교는 1982년부터 현재까지 36년 동안 니제르공화국(생수학교, 학생 900명, 완전자립학교)에 학원선교에 전념하고 있다. 주파송 선교사는 태국(이상훤 선교사)과 중국(서바울 선교사, 고디모데 선교사)이다. 그리고 협력선교사는 인도, 필리핀, 태국, 키르기스스탄, 베트남이다.
북일교회 서석수 목사는 “우리 교회는 다음세대와 선교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북일교회는 복음의 실크로드를 만드는데 힘을 쏟고 있다. 중국대륙을 넘어서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에 이르기 까지 사역을 확장하여 10/40창에 복음을 듣지 못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할 것이다.”고 선교비전을 밝혔다.
2019년에는 교회 설립 60주년(준비위원장 박영배 장로)을 맞이하여 선교사 파송(선교사 후보 문진세 목사)을 준비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