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노회협의회 2018년 대표회장 서종석 목사
광주전남지역노회협의회 2018년 정기총회가 18개 노회 128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20일(토) 오전11시 전남 함평 함평교회(김운창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회칙개정을 통해 그동안 사용했던 광주전남협의회 명칭을 광주전남노회협의회로 개정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대표회장은 서종석 목사(함평전원). 공동회장은 허임복 목사(고흥보성), 전광수 목사(광주), 하석준 목사(광주제일), 정판술 목사(남광주), 김형수 목사(동광주), 공해석 목사(목포), 박재오목 사(목포서), 김희근 목사(목포제일), 김선익 목사(무안), 박융희 목사(빛고을), 이형근 목사(새순천), 강민수 목사(전남제일), 유병철 목사(순천), 강옥길 목사(여수), 이정철 목사(전남), 이준행 목사(전남제일), 윤중관 목사(함평). 최재정 목사(호남)이다. 수석부회장은 이상복 목사(광주동명회), 부회장 김성천 목사(여수제일), 정태영 목사(광주양림), 김경윤 목사(창조), 박종일 목사(무창), 홍춘희 장로(함평)이다. 서기는 이원석 목사(운암중앙) 회의록서기 김택근 목사(백운). 회계 오광춘 장로(영광대). 총무 허임복 목사(나로도중앙). 감사 맹연환 목사(문흥제일), 박래현 목사(큰사랑교회)이다.
대표회장 서종석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한 해 동안 직책에 따라 성실히 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격려사는 총회증경장 김정중 목사, 축사는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와 전국호남협의회장 소강석 목사가 축하했다,
한편 제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서종석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부회장 원태윤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박종일 목사, 설교는 회장 명연환 목사가 전했다(이 나라의 병거와 마병, 하13:14). 예배찬양은 성악가 최철 교수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광주전남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