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전노회주교 2018 여름성경학교 교사컨퍼런스
서대전노회주교(회장 김재인 장로) 2018 여름성경학교 교사 컨퍼런스가 “우리는 세상의 소금과 빛” 라는 주제로 6월 18일(월)부터 19일(화)까지 대전 노은행복한교회(이성호 목사)에서 열렸다. 컨퍼런스는 개회예배, 시상, 찬양 및 율동, 교사특강 그리고 공과 매뉴얼 교육으로 교사들의 잠재된 독창성을 배가시켜 톡톡 튀는 교사로 구비시키고, 각자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날카롭게 무장시켜 전문적인 교사로 거듭나게 하고 또 신바람 나는 교사로 변화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때문에 컨퍼런스에 참석한 한 교사는 “이번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발견하고 학생들을 잘 지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개회예배는 회장 김재인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증경회장 김옥문 장로, 성교는 서대전노회 교육부 부장 양희옥 목사가 전했다(더 좋은 교사). 축사는 중부협의회 주교연합회 회장 김점용 그리고 모범교사를 시상했다. 교사특강은 서울 상도제일교회 조성민 목사가 “건강한 교사의 빛과 소금 전략”을, 찬양 및 율동은 총회율동연구위원 홍은영 전도사, 공과 매뉴얼교육은 영유아부는 대전 혜성교회 나길수 목사, 유치부는 대전평안교회 주칠용 목사, 유년부는 하늘기쁨교회 이성범 목사, 초등부는 옥산교회 임창민 목사가 각각 강의했다.
<대전 김옥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