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47회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부부수련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제47회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부부수련회

기사입력 2018.06.29 16:4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47회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부부수련회



 
IMG_4480.JPG
 
전국원로장로회 회장 정상권 장로는 폭우 속에서도 전국에서 많은 회원들이 수련회에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회장 강의찬 장로가 하나님의 큰 복을 받은 증거라고 여겨집니다. 저도 수련회에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해 왔습니다. 아쉬운 것이 있다면, 3,000여 명의 장로들의 모여 영성회복과 힐링도 중요하지만, 열매가 있었으면 합니다. 바라기는 하기수련회 비용 중에서 해외선교와 사회복지와 같은 그늘진 곳에서 수고하는 그들에게 장로들의 신앙의 본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수련회 비용을 조금 절약하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전국원로장로회도 이를 위해 기금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감사한 것은 이번에 사회복지위원장 김문기 장로께서 국내 미자립교회와 해외교회 건축 그리고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위해 헌신한 것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속한 한국IDEA협회에도 선교비를 지원해 주신 회장 강의창 장로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 날 저녁 10시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가 8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고 결의문 채택을 위한 3인 위원을 선정했다. 위원은 서울서북지역 이호영 장로, 중부호남지역 신신우 장로 그리고 영남지역 김성태 장로를 선정했다. 이어 총회헌법위원회반대 7인 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은 위원장 류재양 장로, 서기 신신우 장로, 총무 이호영 장로, 회계 정진석 장로 그리고 회장 강의창 장로와 총무 김경환 장로를 선정했다. 이어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가 전국장로회의 해외선교에 힘을 보탰는데, 베트남 협못교회 건축에 3,000만 원과 캄보디아 사랑의 집 건축에 2,000만 원을 후원했다. 특히 베트남 협못교회 건축에 새에덴교회가 전액 후원하는 열정을 보였다.
 
IMG_4483.JPG
 
IMG_4487.JPG
 
IMG_4497.JPG
 
IMG_4523.JPG
 
 
더 나아가 합동전국장로회와 빠른 시일 내 화합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장 강의창 장로는 하나 되고 화목하게 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했다.”고 하자, 참석한 임원들은 급할수록 돌아가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결국 전국임원회는 회장 강의창 장로와 실무임원들이 화합조성위원회 위원을 선정해 8월 서울지역 전국임원회에서 보고하라고 결의했다. 이밖에 회의에서 합동전국장로회에서 돌아온 몇몇 회원들을 넉넉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IMG_4504.JPG
 
 
이날 새에덴교회를 대신해서 해외선교헌금을 전달한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의 짧은 인터뷰 내용이다.
 
새에덴교회 설립 30주년 이스탄불 포럼 연기에 대해
먼저 일전에 계획한 이스탈불 포럼이 연기되어 안타까웠습니다. 새에덴교회 설립 30주년을 기념해서 동로마교회가 무너지고 멸망한 이유를 그 현장에서 직접 체득해서 한국교회가 그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한 작은 몸부림이었습니다. 즉 한국교회의 아픔을 다 같이 아파하고 살리고자 기획했던 것입니다. 교회설립 20주년에는 미자립교회와 목회자를 섬기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도 5개 미자립교회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는데
새에덴교회와 소강석 목사님은 한국교회를 지키고 세우는 것은 물론 우리 교단 내 어려운 교회와 목회자들을 보듬는 차원에서 실시한 것입니다. 제가 전국장로회 사회복지위원장을 맡고 나서 우리 교단 내 어려운 교회를 선정해 달라고 회장 강의창 장로에게 요청해 오늘 이루어졌습니다.”
 
전국장로회 해외선교에 2개 해외교회를 건축을 후원했는데
올해만 아니라 작년에도 해외 교회 건축을 지원하고 후원했습니다. 새에덴교회는 해마다 전국장로회의 해외선교 사업에 함께 동참해 왔습니다. 물론 얼마든지 새에덴교회가 혼자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혼자 하는 해외선교보다 특히 전국장로회와 함께 하는 것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새에덴교회는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고 사람을 구원하는 일에 전국장로회와 같은 연합회와 같이 마음도 모으고 기도를 모아갈 예정입니다.”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