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앙교회 중앙찬양축제 가져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서 찬양할지어다.”(시편149편) 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 제38회 중앙찬양축제가 7월 1일 주일 오후 7시에 있었다.
마리아2여전도회 회장 송우남 집사는 “중앙가족 찬양의 밤을 계획하고 추진해 왔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어린아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가 한마음으로 찬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더욱 더 하나님 앞에 온 맘 다해 기쁨으로 찬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찬양축제는 8개 팀 200여명이 출전하여 1시간 30여분 동안 함께 기뻐하며 감사하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축제의 시간이었다. 참가팀은 마리아3여전도회, 중앙어린이합창단, 유초등부교사. 2.3청년부, 새가족수료팀, 5기 사역팀, 엘림남성중창단 그리고 늘푸른대학이었다.
이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현경희 사모가 지휘한 어린이합창단이었다. 그리고 올해 새가족반을 수료한 새가족팀이 열렬한 박수를 받았는데, 이 팀은 초등부터 성인까지 구성해 특히 큰 환영을 받았다, 또 평균나이 80대를 자랑하는 늘푸른대학 학생들의 율동도 아름다웠다.
한편 축제에 앞서 드린 예배 설교는 서진홍 강도사(감사의 제사, 시50:23)가 전했다.
<광주전남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