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중부지역장로회 제1차 실행위원회
제24회 중부지역장로회(회장 정진석 장로) 제1차 실행위원회가 7월 5일(목) 오전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갖고 사업과 예산 그리고 조직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은 제11회 임역원 부부수련회(10월), 제14회 회원부부수련회(2019년 2월)이다. 이날도 새에덴교회는 중부지역장로회를 정성껏 섬겼다.
증경회장 최문철 장로의 인도로 진행한 1부 예배 설교는 대전예인교회 신종철 목사가 전했다(힘써 지키라, 엡4:1-6). 신 목사는 설교에서 “사도 바울은 ‘내가 구원 받은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요, 또 나를 충성된 일꾼으로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신 것에 감사했다. 은혜가 생명이요, 축복이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것은 우리를 충성되게 보시고 각각의 직분을 맡기셨으니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다.”고 강론했다. 특별찬송은 새에덴교회 박주옥 목사와 헌금찬송은 김문기 장로 그리고 격려사는 증경부총회장 박정하 장로, 축사는 증경회장 남승찬 장로 그리고 환영사는 수원지역장로회 명예회장 배영국 장로가 각각 맡았다. 예배는 소강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수원인천 박규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