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교회 설립 20주년 기념감사예배
한사랑교회 설립 20주년 기념감사예배가 7월 1일 주일 오전 11시 한사랑교회(이성환 목사). 한사랑교회는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해인 1998년 7월 5일 현재의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16에 위치한 백년회관 건물 2층에서 시작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시기에 개척하였으니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고 하였으나 3개월 만에 예배당이 협소할 정도로 부흥했다. 때문에 300m 가량 떨어진 매교상가 3층으로 이전해야 했다. 부흥과 부흥을 거듭해 교회 설립 5년만에 지금의 예배당을 건축하고 2018년 7월 20주년을 맞이해 큰 기쁨의 잔치를 벌였다.
이날 예배에서 전교인이 참여하여 기록한 필사본 성경 1질을 제본하여 봉헌했다. 그리고 ‘구약 맥잡기 송’ 부르기 대회와 유치부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찬양제와 다양한 공연을 진행해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다. 그리고 마침내 오후 예배에는 성전 봉헌 예배로 드렸다. 이를 자축하기 위하여 난타팀과 워십팀의 공연이 있었다. 특히 교회 설립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조직한 비전 찬양대(지휘 김우섭 집사, 반주 양수현와 한한나, 사진)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수원인천 박규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