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군선교회 남부지회와 남서울노회 군경선교회
제2함대소속 인천해역 방어사령부 장병 위문
총회군선교회 남부지회(회장 김재철 목사)와 남서울노회 군경선교회(회장 김정배 목사)는 7월 18일(수) 해군 제2함대소속 인천해역 방어사령부 장병들을 찾아 위문했다.
먼저 두 기관 임원 11명은 오전 10시에 부대에 도착해 군목 김상혁 대위의 안내로 해군인천교회 카페에서 과일과 음료로 대접을 받았다. 그리고 부대 내부와 작전함 내부도 둘러보고 갑판위에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지역은 해안이 옅어서 큰 함정은 들어올 수 없다. 적은 함정으로 작전 능력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그 사기는 대단히 강력했다.
점심 후 장병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인천교회에서 에배를 드렸다. 예배는 군목 김상혁 대위의 인도로 기도는 남부지회 수석부회장 류성고 장로, 성경봉독 남부지회 서기 오희준 목사, 설교는 남부지회장 김재철 목사가 전했다(참된 성공이란, 삼상31:1-6).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가 장병들에게 인사하고 격려했다. 예배는 총회군선교회 서기 안재훈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서울 김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