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주교 수석부회장 후보 배영국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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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주교 수석부회장 후보 배영국 장로

기사입력 2018.08.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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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주교 수석부회장 후보 배영국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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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국 장로님.jpg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1954()99일 성주 배씨 배 수남의 맏아들로 태어났고 4대 독자 집안으로 자손이 귀하였기에 주님을 영접한 할아버지의 간절한 기도로 5대째에 4남이나 자녀가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제가 기억하는 4-5세부터 국민학교 1학년(8)까지 할아버지(1961년 소천)의 기도와 사랑으로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자라며 열심히 교회 출석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주님은 만나지는 못하였습니다. 16(1969) 524일 주님이 저를 찾아오셔서 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 후 주님을 위하여 무엇인가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무엇으로 봉사해야 할까 고민하다 주일학교 반사로(보조교사) 섬기기를 작정하고 43년 동안 주일학교 교사로 섬기면서 저에게 주어진 교회를 섬기는 일에 열심을 다하여 왔습니다. 직장과 사업 관계로 출석교회를 4번이나 옮기었으나 주일학교 교사를 2개월 이상 쉬지 않았습니다. 항상 제가 주일학교 교사로 섬길 수 있도록 가는 곳 마다 제겐 학생들이 주어져 있었습니다. 198027살 총각으로 서리집사 임명을 받고(대구남부중앙교회) .초등부 부장과 중.고등부 교사도 겸하여 섬겨 왔습니다. 1984년 교회명칭변경(성은교회)198610월 안수집사 장립 후 교회 개척하여 현풍에 제2성은교회에서 오전 9시 중등부 학생과 교사로, 본 교회 11시 예배 후 오후130분 중등부 교사로 섬기던 중 19926월 경기도 평택으로 이사한 후 200610월 장로 장립을 받았어도 주일학교 교사 직분을 떠난 믿음생활은 제 사전에는 없었습니다. 교회를 섬기면서 함께 하였던 목사님들께서는 내가 배영국을 만난 것이 행복이었다고 하실 수 있는 만큼 열심히 주님의 일을 우선순위로 두고 믿음생활을 하였습니다.
 
내 인생의 특별한 분은?
제 인생에서 저를 사랑해 주셨던 문성찬 목사님(2003년 소천)과 저의 할아버지(배상준)가 저에게는 특별한 분입니다. 할아버지는 늘 저를 품에 안으시고 기도로 시작 하시면서 하나님 말씀을 읽어 주셨고 신앙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당시는 그 말씀이 인생의 지침이 되었습니다. 문성찬 목사님은 제 청년기를 바르게 인도해 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신 빈자리를 채워주시듯 잘못이 있으면 눈물이 쏙 빠지게 야단치시고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바로 토닥여 주셨던 사랑이 많으셨던 아버지와 같은 목사님은 저의 신앙 걸음걸음에 영향을 주셨던 분이셨습니다.
 
나에게 전국주교는?
1993년 남수원노회 주일학교 총무로(안주노회 경북시찰 총무로 2년 섬긴 경험으로) 시작해서 노회 총무 4회반, 회장역임. 중부협의회 총무 4, 회장 역임하였습니다. 전국주교 총무 2회를 포함 열 일곱 번 임원으로 중장년을 전부 바쳐서 섬겼습니다. 10년 동안 임원회의와 행사에 한 번의 결석도 없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특출 나지 않아도 저에게 주어진 것은 최선을 다하여 기도하며 감당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늘 성령님 동행하여 주시고 큰 어려움 없이 그때그때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인도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남은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섬김도 성령님께서 은혜주시고 인도하시는 대로 최선을 다하여 힘쓰겠다는 다짐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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