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호남협의회 제19회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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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호남협의회 제19회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

기사입력 2018.08.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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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호남협의회 제19회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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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호남협의회 제19차 정기총회 및 전국호남인대회가 816()부터 17()까지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열고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 상임회장 이상복 목사와 김영남 목사, 상임총무 김정호 목사, 회계 원태윤 장로, 부회계 박영수 장로를 선출했다. 신임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는 현재 수도노회 목장교회,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19회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는 전국에 흩어진 호남인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 이번 기회에 전국 호남인들이 하나 되어 단합해서 우리 총회와 전국 교회를 섬기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호남인들이 하나 되어 총회를 섬긴다면 가장 아름다운 총회를 든든하게 만들어 갈 것이라 생각한다. 다시 한 번 더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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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개회사에서 호남 출신들은, 갈릴리 출신의 제자들이 멸시와 천대를 받은 것처럼 한동안 역사의 그늘 아래서 서러움을 당해야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아픔과 상처가 오히려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고 있습니다. 전국호남협의회는 합동 총회의 기둥 같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국교회를 든든히 지키는 기초석이 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한국교회가 전방위적으로 공격을 당하며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전국호남협의회가 한국교회와 건강한 사회를 지켜내는 거룩한 저항인자요, 항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환영했다. 이어 증경부총회장 신신우 장로 외 12인이 축하하고 격려했다.
 
개회예배 설교는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가 전했다(잘 만나는 복, 삼하20:10-12). 백 목사는 잘 만나면 살기도 하고 잘못 만나면 죽기도 한다. 총회장으로 섬긴 것은 호남의 목사님과 장로님들의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호남인만이라도 등 뒤에서 칼을 꼽지는 말아야 한다. 그 어떤 만남보다는 예수 만난 복이 가장 크다. 목사가 천국에 대해 가장 많이 말하면서도 가장 가기 싫어한다라고 전했다.
 
저녁예배 설교자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전했다(하나님의 광대가 되라, 고전4:9-10). 그리고 17일 새벽예배 설교는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전했다(호남의 자랑거리, 살전1:3-8). 이어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실무회장 서한국 목사) “복음통일과 국가 발전을 위해”(실무회장 김영남 목사) “총회 개혁과 발전 그리고 제103회 총회를 위해”(실무회장 윤희원 목사) “총신대학교, GMS, 기독신문사 그리고 총회기관을 위해”(전곡충현교회 육수복 목사) “평양 장대현교회의 대부흥의 역사가 한국교회에 다시 일어나도록”(지역총무 이규섭 목사) “전국호남협의회 발전과 교회 부흥을 위해”(덕소교회 문홍선 목사) 각각 기도했다.
 
한편 교단 산하 호남인들의 모임은 전국호남협의회, 호남협의회 그리고 재경호남협의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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