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窓포럼’ 새 옷 입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논하다
‘포럼100‘이 ‘미래창포럼’으로 새 옷을 갈아입고 8월 16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남 계룡시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에서 제6회 세미나를 가졌다.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목회 계획 솔루션’이다. ‘미래창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더 명확하게 앞을 내다볼 수 있도록 학술, 정책, 성장 전문인들로 고민하고 답을 찾는 모임이다. 따라서 하나의 방향, 하나의 길이 아닌 전체를 아우르는 안목으로 내일을 보며, 목회 현장에 필요한 실제적인 방안들을 제공해서 한국교회가 세상의 흐름을 주도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나가는데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이날 모였다.
개회예배 설교는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전했다(평강, 미래, 희망을 보아라, 렘29:11). 총회회의록서기 장재덕 목사는 “미래창포럼이란 새 옷이 명품이다. 날마다 하늘을 향해 창을 열고 미래를 바라보기에 축하한다. 오늘 참석자들을 보니 어디를 가도 칭찬받는 분들이어서 기쁘다”라고 축사했다.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나누고 또 이미 15년 들어온 4차 산업시대는 전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목회를 준비해야 하기에 이 자리를 마련했다. 4차 산업은 양적이지도 보편타당함도 아닌 융합이다. 3차 산업은 ‘소금 있습니까?‘ 4차 산업은 ‘소금이 어디에 있습니까?‘라는 사고 방식이다”라고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김상윤 목사는 15년 전 15억 빚으로 계룡시에 나눔의교회를 시작해서 4차 산업시대를 준비했다.
한세대 안종배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성경적 의미와 기독교의 대응방안“을 성경적 관점으로 인류역사 시대 인식을 조명하고 4차 산업혁명의 특성과 핵심동인, 인재 역량과 윤리를 성경적으로 조망했다.
아시아미래연구소 소장 최현식 목사는 “4차 산업혁명“이란 새로운 미래인 동시에 불확실하며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바꾸기에 교회는 영적 인재를 준비하고 세상이 하지 않는 일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는 “4차 산업에 따른 목회 실재“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의 영성을 진단하고 영성에 따른 교회 구조를 갖추는 융합목회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