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남전도회 제
5회 회장 반재부 장로
서울 성은교회 반재부 장로가 서울지역남전도회 제5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반재부 장로는 제37회 전국남전도회 총무로 섬기고 있다.
서울지역남전도회 제5회 정기총회가 64명 회원과 축하객 모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18일(토) 오후 1시 서울 성은교회(최민범 목사)에서 갖고 명예회장 김영구 장로(경기/장위제일), 회장 반재부 장로, 수석부회장 이병우 장로(수도/장충), 총무 신웅철 장로(수도/왕십리), 서기 배원식 장로(동안주/상계제일), 회의록서기 전병하 장로(서울/신현), 회계 이순탁 장로(동서울/영동제일)를 선출하고 복음사업을 위해 힘차게 출발했다.
제5회 회장 반재부 장로는 “전도와 선교를 기본으로 회원 간 단합에 힘쓰겠다. 서울서북지역노회남전도회 25개 이상이 참여하는데 노력하겠다. 특히 전국남전도회에 50% 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서울지역남전도회이다. 서로 빛이 나는 사업을 하겠다. 제5회기는 특별위원회와 특별위원장을 세워 재정확보와 더 큰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며, 실무임원들과 함께 큰 절로 인사했다.
회장 감사패는 성은교회 최민범 목사에게 그리고 회장 공로패는 부부수련회 준비위원장 반재부 장로, 진중세례식 준비위원장 이병우 장로, 총무 정창섭 장로, 서기 김흥선 장로, 회의록서기 박말용 장로, 회계 황영주 장로에게 증정했다. 그리고 제5회 회장 반재부 장로는 제4회 회장 김영구 장로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기념badge를 증정했다.
제4회기 주요사업은 10월 진중세례식, 11월 제1차 순회헌신예배, 1월 신년하례식, 4월 제3회 회원부부수련회, 7월 고문 증경회장 연석회의이다. 그리고 미자립교회와 해외선교사 후원이다. 그러나 서울서북지역노회 55개 노회 중에서 33개 노회만 활동하고, 이 중에서 17개 노회만 상회비를 납부한 문제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이 개진됐다.
한편 성은교회 최민범 목사는 예배 설교(지혜, 잠30:24-28)에서 “땅에서 가장 지혜의 고수는 준비하는 개미의 부지런함, 역발상의 사탄의 환경 적응력, 리더가 없는 메뚜기의 연합, 최상급의 지혜는 손에 잡힐만한 하지만 왕궁에 거하는 도마뱀의 처세술과 용기이다. 즉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는 지혜”라고 전했다.
격려는 증경회장 문찬수 장로와 평서노회 전도부장 김재호 목사 그리고 축사는 총회 서기 권순웅 목사, 전국남전도회 회장 김상윤 장로, 서울지구장로회 회장 윤여웅 장로, 전국주교수도권 회장 이해중 장로 그리고 환영사는 평서노회주교 회장 박종상 집사가 각각 맡았다. 모든 순서는 평서노회장 김진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