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가 되자”
서울지구장로회 2018년 회원부부수련회
강사 이은철 목사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가 되자” 서울지구장로회(회장 윤여웅 장로) 2018년 회원부부수련회(준비위원장 임도영 장로)가 8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강원도 영월 동강시스타에서 갖고 실천하는 믿음, 행동하는 신앙인으로서 영적, 정신적, 육신적 에너지를 재충전주시기를 간절히 사모했다.
회장 윤여웅 장로는 “우리 모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성령의 열매를 많이 맺으며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 십자가의 증인과 부활의 증인으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 신실한 제자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준비위원장 임도영 장로는 “무엇보다도 성령의 뜨거운 용강로 속에 푹 빠져서 이번 수련회가 평생 잊지 못하고 은혜가 넘치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오래 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강사는 총회장 전계헌 목사(장로의 4가지 다짐, 렘29:11), 명문교회 이덕진 목사(고난도 내가 걸어서 지나가야 한다, 욥38:1-11), 새서울교회 전주남 목사(오! 인간이여, 욘1:1-3),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쓰임받는 감격에 빠져라, 계2:1-7),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오직 예수, 마4:1-11), 임마누엘교회 이은철 목사(다윗의 절규, 시30:6-11), 대전중앙교회 고석찬 목사(상급을 쌓는 리더, 고후5:8-10), 대전남부교회 류명렬 목사(기쁨과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롬15:13)이다.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애완견은 성장에 따라 목줄을 조절해주지 않으면 숨이 막혀 죽는 것처럼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면 죽는다. 그러므로 과거에 머물지 말고,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장로는 평생 장로의 4가지 다짐해야 하는데, 평생 예배, 매일 기도, 온전한 십일조, 간증 전도이다“라고 설교했다.
저녁은혜의 시간은 황해노회장로회(회장 강익철 장로)가 이끌었다. 설교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맡았다. 소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생명을 지닌 자들이다. 우리에게 감동이 있다면, 이 시대의 저항인자, 교회를 비방하는 자들을 끌어올 수 있다. 그러나 내 영혼에 이끼가 끼면 불가능하다. 저는 순교자기념관을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그 곳에서 마음을 새롭게 다진다. 이렇게 주님 앞에 뜨거운 감동을 유지해야 영혼에 이끼가 끼지 않는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다 지나가나 오직 하나님의 뜻은 행하는 자만 남는다”라고 전했다.
찬양자는 황해노회장로회찬양단, 면목중앙교회 박순열 전도사, 회의록서기 김용출 장로(색소폰), 새에덴교회중창단과 박주옥 목사 그리고 김문기 장로, 서울강남노회장로회찬양단, 남평양노회장로회찬양단이 하나님을 찬양했다.
격려사는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와 증경회장 하태초 장로 그리고 축사는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 한장총연 대표회장 남상훈 장로,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윤선율 장로, 전국원로장로회 회장 정상권 장로 그리고 준비위원장 임도영 장로가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한편 8월 월례회를 갖고 9월 월례회는 20일(목) 서울남노회장로회 주관으로 승동교회에서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