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군선교회 ‘신풍교회’ 기공 예배
38도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성황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청년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지난 8월 15일(수) 오전 10시 30분에 신풍교회 기공예배가 있었다. 신풍교회는 “VISION 2020” 기념교회이며 “국방개혁 2020”에 따라 첫 번째로 창설된 부대에 세워지는 기념비적인 교회이다. 기공예배는 폭염 속에서도 총회군선교회(회장 이성택 목사) 전국 17개 지회 회원 백여 명이 모여 가졌다. 예배 후 기공의 첫 삽 뜨기는 예배 순서자들과 총회군선교회 각 지회별 대표들이 맡았다.
예배는 총회군선교회 회장 이성택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 성경봉독은 부회장 조순이 권사 그리고 특별 찬양은 신풍교회 성도들이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를 힘차게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설교는 김천제일교회 조병우 목사(생수의 교회, 요4:13절-14절)가 전했다.
한편 총 3억 원의 건축비 중에서 김천제일교회에서 2억을 헌금했다. 부족한 1억 원은 서울 장성교회(김재철 목사)에서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이 나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후원계좌는 농협 351-0935-5738-93, 국민031637-04-003449(총회군선교회)이다. 전국성도님들의 많은 후원이 필요하다.
<서울 김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