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미자립교회 선교비 전달
제22회 광주전남남전도회(회장 김근택 장로) 전도대회가 8월 19일 주일 오후 3시 광주대성교회(민남기 목사)에서 열고 5개 미자립교회에 선교비를 전달하며 한여름 무더위에 단비가 내리듯 꿀맛 같은 시간을 가졌다
전도대회 예배는 회장 김근택장로의 인도로 표어제창은 광주노회남전도회 회장 이의래 장로, 기도는 부회장 박영용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임진국 장로 그리고 광주대성교회찬양대가 하나님을 찬양했다. 설교는 아델리안교회 권오민 목사가 전했다(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행3:6-10). 그리고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의 특별찬양으로 헌금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광주대성교회 민남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축하와 격려는 증경부총회장 신신우 장로, 기독신문사 사장 남상훈 장로가 각각 맡았다.
한편 이날 선정된 5개 미자립교회는 보성사랑의교회, 정순교회, 공원교회, 양무리교회, 엄다중앙교회이다.
<광주전남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