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103회 총회 임원 후보 정견발표회-⓶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제103회 총회 임원 후보 정견발표회-⓶

제103회 공천부장 최석우 목사 당선
기사입력 2018.08.31 22:3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최석우 목사, 교단정치 첫걸음에 신뢰성 잃어 
 
 
최석우 목사.jpg
 
103회 총회 공천위원회가 830() 오전 10시 대전중앙교회(고석찬 목사)에서 가졌다. 공천부장 후보는 서인천노회 최석우 목사와 군산동노회 임홍길 목사이다. 155명 공천위원 중 124명 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실시한 결과, 최석우 목사 84, 임홍길 목사 40표를 얻어 제103회 공천위원장으로 최석우 목사가 선출됐다
 
최석우당선.jpg
 
공천위원장 최석우 목사는 공천위원장으로서 공평하고 공정하게 불이익이 없는 소외감이 없도록 정확하게 공천하겠다. 즐거움이 있고 기쁨을 갖는 총회가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발표한 임원은 서기 오석진 목사(영남), 총무 정판술 목사(호남), 회계 조승호 목사(서울서북)를 결정했다. 그러나 공천부 임원이 발표되자 여기저기서 탄식과 고성이 일었다. 이유는 공천부장 최석우 목사가 지역을 돌면서 너무 많이 임원 자리를 약속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교단 정치를 시작한 최석우 목사가 큰 신뢰를 잃었다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