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이사장 송귀옥 목사)가 제103회 총회 장소인 반야월교회 은혜홀(1층)에서 9월 12일(수) 정오 12시에 전체이사회를 소집하기로 하고 기독신문과 합동기독신문에 공지했다. 그리고 각 노회 파송이사들에게는 운영이사회 규칙에 따라 공문을 발송키로 했다.
이번 운영이사회 전체회의가 관심을 받는 이유가 있다. 교육부가 8월 23일자로 현재 법인이사 15인과 감사 1인 그리고 전임 이사장 김영우 목사와 전임 이사장 권한대행 안명환 목사의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 임원취임승인을 취소하는 공문을 8월 22일 발송했다. 그리고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8월 27일 소집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총신대) 임시이사 선임안’을 의논한 결과 임시이사로 "김□□, 조□□, 장□□, 김△△, 임□□, 곽□□, 김□□, 강□□, 김△△, 김▲▲, 김◇◇, 이□□, 차□□, 이◆◆, 전□□을 임시이사로 선임하되, 임기를 2년으로 하다."라고 결의했다. 이어 교육분야 예비후보자를 김□□, 김△△ 순으로 결정했다. 나머지 분야 예비후보자는 김□□, 최□□ 순으로 결정한 가운데 소집된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전체회의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