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103회 총회정치부로 넘겨진 특별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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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정치부로 넘겨진 특별위원회 구성

기사입력 2018.09.1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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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총회정치부로 넘겨진 특별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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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정치부 부장 이상돈 목사와 서기 김형국 목사
 

103회 총회 여기저기에서 회의가 일사분란하게 공격적으로 총회장 이승희 목사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비난이 여기저기서 일어났다. 그 결과 거의 모든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103회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주도하에 총회임원회로 넘어가자 여기저기서 많은 비난이 일었다. 그러나 제103회 총회 현장에서는 그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없는 분위기였다. 이를 눈치 챈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총회임원회로 넘어오던 특별위원회 구성을 총회임원회에서 총회정치부로 넘기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다. 그렇다면 총회정치부에게 맡겨진 헌의안은 무엇인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반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반대 및 반대정책 수립, 병역 대체 복무 반대, 반기독교 세력에 대항하는 특별기구 설립을 위한 7인 대책위원 선정은 총회정치부에게 맡겼다.
지방신학교 졸업생 총회신학원 입학, 총회인준 지방신학교 출신 진학 구제에 대한 5인 위원을 선정은 총회정치부에 맡겼다.
 
재개발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은 총회임원회에 맡겨 처리하기로 하되 위원 선정은 정치부에 맡겼다. 따라서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총회임원회에 맡기거나, 총회정치부로 맡겨도 상호 협조에서 위원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사역자 지위 향상과 사역 개발을 위한 특별위원회 5인 구성도 총회정치부가 맡았다.
세례교인 헌금 폐지의 건, 세례교인헌금을 지역 기준에서 교세 기준으로 변경 청원, 세례교인헌금 폐지하고 노회 상회비로 대체, 세례교인헌금 폐지 및 노회 상회비 조정을 위한 5인 연구위원 선정도 총회정치부에게 일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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