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주교 제64회 회장 현상오 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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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주교 제64회 회장 현상오 취임 감사예배

기사입력 2018.09.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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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주교 제64회 회장 현상오 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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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주교 제63회 회장 김석태 장로가 이임하고 제64회 회장 현상오 장로가 취임했다.
 
64회 회장 현상오 장로는 주일학교가 미래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기둥으로 세워지는데 앞장서 혼신을 다하겠다. 임역원들이 다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주문했다.
 
전국주교 이취임 감사예배가 94() 총회회관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삼수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부회장 이해중 장로 그리고 찬율지도자연구원 동문회(회장 백옥남 집사)와 복음가수 박순열 전도사의 특별찬양에 이어 설교는 안산 성문교회 조종제 목사가 전했다(마지막 보루, 22:6). 조 목사는 한국교회의 마지막 보루인 주일학교가 살아야만 한국교회가 사는 것임을 깨닫고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 전국주교연합회가 주일학교를 살리는 일에 혼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설파했다.
 
이어진 축하와 격려 시간에서 격려사는 증경회장 라도재 장로, 축사는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와 찬율지도자연구원이사장 배만석 목사, 증경회장 신신우 장로, GMS이사장 김재호 목사,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김상윤 장로, 증경회장 박정치 장로 그리고 총회 출판국장 정건수 장로가 맡았다. 예배는 조종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특히 전국주교 제35대 회장 박정치 장로는 현상오 회장의 이름으로 3행시를 지어 축사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3행시 내용이다.
 
: 현재까지 최선을 다하여 충성함으로 교단 산하 159개 노회 지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의 영적인 성장을 담당하는 귀한 주일학교 교육기관의 수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상황에 따라 가볍게 흔들리지 않고 항상 주님을 바라보면서 인내를 겸손히 훈련받아 기다리던 이 자리에 서게 되었으니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잘 발휘하여 제64회가 앞으로도 크게 성장할 것임을 모든 교육 가족은 기대합니다.
 
: 오직 주의 말씀과 기도로 주께서 주신 지혜와 사명감으로 함께 섬기는 임역원들과 선배들의 고언을 잘 청취하며 열심을 다하여 어느 회기보다 더 본이 되고 가장 아름답고 좋은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한편 예배 후에 제64회 제2차 임원회의를 갖고 오는 10월 중에 있을 제1차 중앙위원회에 상정할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경남 송태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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