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서울지역남전도회 “필리핀 민도르 마이박마을 교회 건축을 위한 전도대회” 갖는다
실행위원회 개최 전 실무임원회를 가졌다
박찬성 집사가 표어제창을 인도하고 있다
총무 신웅철 장로가 광고하고 있다
회장 반재부 장로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제5회 서울지역남전도회(회장 반재부 장로) 제1차 실행위원회가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7일(월) 오후 7시 서울 성은교회(최민범 목사)에서 갖고 사업계획과 예산 그리고 임원은 추가하고 역원과 특별위원을 선출했다. 그리고 첫 사업으로 필리핀 민도르 마이박마을 교회 건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오는 10월 7일 오후 3시 서울 성은교회에서 “필리핀 민도르 마이박마을 교회 건축을 위한 전도대회”를 갖는다. 이제 설립 5년을 맞이한 서울지역남전도회로 남전도회 회원들이 모여들고 또 회장 반재부 장로와 실무임원들이 발 빠르게 국내외 전도 사업에 돌입하여 보다 건강하고 힘찬 서울지역남전도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이병우 장로의 인도로 표어제창은 박찬성 집사, 기도는 부회장 윤상학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배원식 장로, 설교는 고문 윤근창 장로가 전했다(솔로몬의 기도, 왕상3:3-14). 모든 순서는 증경회장 문찬수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