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지역남전도회 필리핀 민도르섬 마이박마을 교회 건축을 위한 선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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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남전도회 필리핀 민도르섬 마이박마을 교회 건축을 위한 선교대회

기사입력 2018.10.0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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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은교회에서, 강사 소강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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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서울지역남전도회(회장 반재부 장로) 필리핀 민도르섬 마이박마을 교회 건축을 위한 선교대회(준비위원장 윤대규 장로)107(주일) 오후 3시 미래와 희망을 보여주는 교회, 서울성은교회(최민범 목사)에서 열고 출범부터 선교와 전도에 큰 걸음을 내딛었다.

 

회장 반재부 장로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고자 필리핀 민도르섬 마이박마을 교회 건축에 나서게 됐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우리들의 작은 순종과 섬김들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크신 일에 귀하게 사용되어지기를 원하며 주님의 부르심에 담대히 나갑시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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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전도회(회장 김대규 장로)가 주최하고 서울지역남전도회가 주관한 이 일에 제37회 전국남전도회 회장 김상윤 장로와 전국남전도회 회장 김대규 장로 그리고 평서노회남전도회(회장 박종상 시무집사)가 선교비를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그리고 평서노회남전도회와 성은교회가 후원한 이번 선교대회에 GMS증경이사장 김재호 목사와 전국남전도회 명예회장 김상윤 장로가 각각 격려했다. 예배찬양은 성은교회 시온찬양대와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가 하나님을 높였다. 예배는 성은교회 최민범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전국남전도회 회장 김대규 장로는 오늘 전도대회를 통해 서울지역남전도회가 그 어느 지역보다 전도와 선교에 앞장서서 큰 열매로 나타나 주님이 주시는 상급을 많이 받고 진정한 행복을 맛보는 연합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라고 축하했다.

 

해외선교위원장 김철원 집사는 필리핀 민도르섬 마이박마을을 위한 복음의 충성된 일군들로 삼아주소서. 복음의 불모지에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우뚝 세워주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회계 이순탁 장로는 필리핀 민도르섬 마이박교회를 통해 양만족이 세상에 마음을 두지 않고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게 하소서라고 헌금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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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원장 윤대규 장로의 인도로 시작한 전도대회 설교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전했다(창의적 영감으로 옥합을, 26:6-13). 소 목사는 설교에서 이스라엘이 법궤를 빼앗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것입니다. 그리고 70년 동안 방치되고 그 누구의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러 가운데 다윗은 나는 하나님의 법궤를 찾기 전에는 침상에도 들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과 가까이하고 싶은 진정한 의협심, 하나님의 거룩성과 영광성 때문입니다. 다윗의 성전건축에 하나님은 언제 내가 성전을 지어달라고 했느냐?”고 하셨지만 그러나 이제부터 내가 복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처럼 창의적 감동의 사람은, 그 누구도 시키지 않았는데도 하나님의 감동으로 일을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창의적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망하지 않게 하고 자손대대로 복을 주십니다. 그러나 율법적이고 도덕적인 사람에게는 창의적 감동을 받지 못합니다라며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릴지 그 누구도 알지 못했습니다. 마리아의 자원하는 헌신을 누가 시켰습니까? 창의적 감동으로 헌신했습니다. 주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그 의미를 마리아는 알았기에 옥합을 깨뜨렸고, 제자들은 알지 못했기에 자리싸움에 몰두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창의적 감동을 주고, 창의적 사람이 됩니다라고 선포했다.

 

한편 필리핀 민도르섬 마이박마을 교회 헌당식은 2019610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회장 반재부 장로와 전국남전도회 명예회장 김상윤 장로 그리고 회계 이순탁 장로가 9월 사전답사하고 돌아왔다. 그곳까지는 비행기 2시간, 차로 3시간, 배로 3시간 그리고 다시 차로 3시간을 가야 만나는 마이박마을 망얀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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